아이폰 쓰다가 갤럭시로 넘어온지가 거의 반년되어가는데 아직도 애플워치가 그립습니다
갤럭시 워치는 애플워치의 발끝도 못따라온다고 느껴서 요즘엔 시계 대용으로 차고 다니는데요
애플워치에서 제가 제일 만족한게 피트니스 및 수면 측정이었거든요
알람 받는거는 방해금지로 켜두고 다녀서 거의 안썼구요
혹시 갤럭시 폰에 연결 안하고 피트니스 트래커 및 시계 용도로만 애플워치 차고 다니는건 어떨까요?
아이폰 싼거 하나 사서 애플워치 활성화 시키고 데이터는 그거로 관리하구요...
너무 불편하려나요...
말씀대로 서브 아이폰으로 활성화 하는게 유일한 방법 아닌지…
좀 귀찮으면 안 차고 다니게 되더라고요
수면측정이나 심박수로 가면 애플워치 말고 선택지가 거의 없습니다
갤럭시 워치 정도가 한계일 겁니다
핏빗 픽셀워치도 정확도는 그리 좋다고 못한다니까요..
... ㅠㅠ 워치는 애플워치가 짱이라 미치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