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만 주구장창 쓰다가 아이폰으로 넘어온 이유가 두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애플워치였습니다.
운동 기록도 하고 수면 측정도 하고, 스마트 워치 중에 여러 방면에서 센서 정확도가 높고, 예쁘다보니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안차는 날이 더 많습니다.
운동 기록을 해두어도 크게 사용처가 없고, 워치로 엄청난 일을 하지도 않기 때문에 차는게 번거로운 날이 더 많네요.
다른 분들은 워치의 어느점에서 큰 가치를 느끼시나요?
안드로이드만 주구장창 쓰다가 아이폰으로 넘어온 이유가 두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애플워치였습니다.
운동 기록도 하고 수면 측정도 하고, 스마트 워치 중에 여러 방면에서 센서 정확도가 높고, 예쁘다보니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안차는 날이 더 많습니다.
운동 기록을 해두어도 크게 사용처가 없고, 워치로 엄청난 일을 하지도 않기 때문에 차는게 번거로운 날이 더 많네요.
다른 분들은 워치의 어느점에서 큰 가치를 느끼시나요?
HTC Desire Motorola XT800W Motoglam Sony Xperia X10 mini pro Motorola Atrix Nokia X6 BlackBerry Pearl LG Optimus G KTtech Take LTE HTC Sensation XL Apple iPhone 5 Google Nexus 5 Google Nexus 5x Apple iPhone 6 Huawei Mate 10 Apple iPhone 8 Plus Samsung Galaxy A70 (2019) Google Pixel 4a Apple iPhone XR Apple iPhone 13
아마 거의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패션일거에요.
비교하긴 그렇습니다만, 방수 되고, 시간만 확인 되는 일반 고급 시계들 가격만 봐도 애플워치 보다 훨씬 비싼 제품들이
많습니다.
전 건강관리를 위해 애플워치를 차고 있긴 합니다만, 디자인이나 밴드 조합에 따라 페션 액세사리로도 충분하더군요.
꼭 건강 관리 위주 아니더라도 시계 본질 기능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영법이랑 거리 정확하게 재어주던가요? 저와 제 주위 분들은 영법이나 거리 관련 오류가 많아서 아쉬워하고 있는데요.
3년 쓰다가 폰 바꾸면서 갤워치로 넘어왔는데..
뭔가 그 특유의 느낌이 갤워치에는 없습니다.. 일단 진동부터가;;;
딱 그정도로만 쓰니까 기변욕이 잘 오지도 않더라구요. 지금 쓰는 시리즈7이 두 번째 워치인데 첫번째로 쓴 시리즈1이 그랬듯이 이녀석도 OS업글 중단될때까진 쓸 것 같습니다.
새벽 근무시 기상알람 설정하고 차고자면 옆에 사람 깨울일 없이 조용히 일어나기도 하구요
그외엔 딱히....
사실상 알리미머신으로 쓰고 있어요
막상 진짜(?) 시계를 사용하게 되니까
불필요한 알림에서 해방도 되고 정말 순수하게 시계만 보는게 괜찮더라구요.
이젠 애플워치 차면 무거워서 그냥 다시 내려놓습니다ㅎㅎ
평소에 달리기, 자전거, 산책하는데 이렇게 해서 측정된 운동 칼로리하고 먹는량과 음식종류로 나오는 식이 칼로리가 밸런스가 맞는지 보면서 식사량, 먹을 거리를 조절하거든요.
그리고 운동 기록이 3년 이상 축적되어 있다보니 매일 운동 기록이 평소 대비 높은지 낮은지 알 수 있기도 합니다.
물마시기 기록
미세먼지확인
이정도만 해도 쓸만한 것 같아요
운동기록은 심박수확인이랑 수영 뺑뺑이(사실 수영보단 바퀴수 세는게 빡세죠ㅋㅋ) 자전거 거리 확인
거기다가 기록단축이라든지 장거리 달성에 목표 가지고 있으면 값어치는 합니다
돈값 하냐?고 물어보면 그정돈 아닌거같지만 얼마전에 리퍼받는다고 며칠 없이 지내봤는데 은근 불편하더라구요;
처음에 나왔을 때는 디자인이 나쁘다는 의견도 많았는데 이제는 하나의 악세사리로서 자리를 잡은걸 보면 인간은 역시 적응의 동물이란 생각이 드네요. 추가로 기능이 어마어마하지는 않지만 이제는 없으면 불편한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았구요.
런닝 웨이트 골프 수영
샐룰러여서 폰 놓고 운동 할 때도 많아요
솔직히 갤럭시(온리 삼페..)로 넘어가고 싶은데 워치는 진짜 애플워치가 넘사벽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