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글 두개를 쓴 적 있었는데요.
처음 애플스토어 예약한게 1월 15일이더군요. 정확히 2달 걸렸습니다.
muggs 님이 이미 글을 다 쓰셔서 다른 정보는 없고(저랑 거의 똑같은 상황이셨습니다. 화이트스팟으로 리퍼 받은 적 있으신 것도, 셀룰러 256기가 모델인 것도 똑같... 소름),
저는 배터리 효율 72퍼센트였고,
전화로 원격 진단 받아서 거서 접수 자체는 금방이었습니다. 그 뒤로 오래 걸릴 수 있다는 안내 전화 두어 번이 왔고, 제가 요청한 10.5 인치 셀룰러 256 기가 모델이 없다고 다음 세대인 11인치 모델로 리퍼 괜찮냐는 확인 전화가 왔습니다. 케이블도 C타입으로 바뀌고, 애플 펜슬 세대도 바뀌고 그런 것들이 많아서 확인하는 것 같더군요.
전화 받은지 며칠 만에 입고 완료 메일이 왔고요. 오늘 잘 찾아왔습니다. 처음 리퍼 요청했을 때보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그렇다며 진단을 돌리셨고요. 뭐, 별건 없었습니다. 솔직히 오래 돼서 그런지 화면에 오색줄이 조금씩 가고 있었는데...;;; 별로 문제 삼진 않더군요.
아무튼 18만 5천원이라는 비싼 돈을 주고 리퍼 받았지만, 기대하지 않았어도 업리퍼를 받았고 전자책 읽는게 가장 주용도고 웹서핑 정도 하는 정도라 아직 활용이 충분해서 몇년 또 잘 쓸 듯 합니다. 속이 시원하네요.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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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모델명)이 어떻게되나요..?
혹시 어느 매장으로 가셨을까요?
/Vollago
10.5 셀룰러 256gb 리퍼맡길때 교육할인(+펜슬증정)으로 m2패드를 구입한타라 전원도 안켜보고 고민하다가 바로 팔아버렸습니다.
10.5 발매초기에 구입해서 2-3년쯤 지나서 햐이트스팟으로 가로수길에서 리퍼받고 올초까지 쭉 사용하다가 이번에 배터리 77%판정받아 맡긴건데 운이 좋았나봅니다.
새로 m2 안샀으면 얌 그냥 쭉 썼을지도 모르겠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