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지급받은 iPad Pro 12.9 M1 버전이 있긴한데,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사용하기에는 조금 커서 iPad Pro 9.7 (1 gen)을 지금 까지 사용해왔습니다. 주로 컨텐츠 소비용(이북리링, 유튜브)으로 사용해서 큰 불편함은 없었는데, 연식이 연식이다 보니 배터리도 예전 같지 않고 가끔 웹브라우징을 할 때 버벅거리는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기변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이미 M1 12.9 아이패드가 있어서 최신 기기로 살 생각은 없어서 중고 장터를 뒤졌습니다.
11인치 1세대(2018) 256gb가 50만원 정도 가격으로 올라왔길래 엎어왔는데. 나온지 5년이 넘었는데도 아직 쌩쌩하네요.
합리적인 가격에 잘 구매한거 같아요.
아이패드 7세대 아마존 대란때 사서 잘 쓰다가
용량도 좀 부족하고 해서 프로 11 2018을 반년 전쯤에 당근에서
구해서 쓰고 있는데 배터리만 살짝 아쉽지 너무 좋네요^^
/Vollago
프로2세대 10.5는 성능도 아쉽고, 페이스아이디도 아니라.. 이제 안되겠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