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팟2를 스테레오로 구성했습니다
음악의 ㅇ도 모르는 막귀지만 꽤나 귀가 즐거운게 느껴지는데
아파트다 보니 층간소음 걱정때문에 베이스줄이기를 켜면
그냥 티비 사운드로만 사용하던때랑 큰 차이를 못 느껴서 아쉽고
이걸 켜면 너무 둥둥 거리는게 심해서 아쉽고..
이케아 절구랑 스피커 방진매트까지 하니 일단
방바닥까지는 둥둥이가 전달은 안되는거 같은데
그래도 뭔가 둥둥거림만 조금 줄일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홈팟2를 스테레오로 구성했습니다
음악의 ㅇ도 모르는 막귀지만 꽤나 귀가 즐거운게 느껴지는데
아파트다 보니 층간소음 걱정때문에 베이스줄이기를 켜면
그냥 티비 사운드로만 사용하던때랑 큰 차이를 못 느껴서 아쉽고
이걸 켜면 너무 둥둥 거리는게 심해서 아쉽고..
이케아 절구랑 스피커 방진매트까지 하니 일단
방바닥까지는 둥둥이가 전달은 안되는거 같은데
그래도 뭔가 둥둥거림만 조금 줄일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둥둥이 요놈 한끗만 줄여져도 괜찮을텐데
요게 아쉽네요
임시방편으로 낮이랑 저녁까지만 베이스줄이기
안쓰는 공동주택 생활이네요 ㅋ
베이스줄이면 진짜 반쪽짜리 느낌입니다
검색하면 10만원대 정도 적당한 제품이 나올겁니다.
최대 볼륨이 그리 크지 않아 제대로된 스탠드로 베이스만 잡아주면 80% 까지 무난하게 사용합니다.
윗분이 사진으로 올려주신 제품도 나쁘지 않아 보이지만, 이왕이면 좀 더 비싸고, 물리적으로 안정적인 진동 제어를 해줄 수 있는 스탠드를 사시기를 권합니다. 보통 그 안에 마른 모래를 넣어 주는데 자세한 내용은 검색해서 공부를 좀 하시고요.
헛 정답이 이것인데 엉뚱한 답만 찾고 있었나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재구축 하려면 아내한테
스매싱 당하겠네요 ㅠㅠ
저음이 증폭되는 현상(부밍)은 벽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특히 밀도가 낮은(두드리면 텅텅거리는) 벽면 또는 가구가 주변에 있다면 부밍이 일어날 확률이 높구요, 받침 정도로는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벽 구석을 피해 배치하거나, 벽면에서 좀더 멀리 띄우는 것이 효과적인 해결 방법일 수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밀도가 낮은 벽면에 고밀도 흡음재를 부착하는 것일것 같습니다.
묵직한 스탠드에 올리는 것만으로는 벽면 부밍을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말씀드려봤습니다.
받침자체가 울림통역할을 해주는 것이 아닌 이상 받침에의한 부밍은 잘 발생하지 않거든요.
저도 홈팟을 두대 사용하고 있고, 부밍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했었거든요. 저의 경우엔 여러 룸에서 시도한 결과 받침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였습니다.
답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