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강화유리를 교체하느라 시행착오를 좀 해서
추천 겸 후기 남깁니다~
후보
1. 다이아큐브 3D 풀커버 (2장 제공)
2. 오하이 풀커버 (2장 제공)
3. 빅쏘 4D 풀커버
4. 아이쉘 매직박스(검정 배젤 X)
15프로용 배젤 있는 강화유리는 거의 화면 간섭이 있어, 아이쉘 강화유리를 쓰던 중 여러번 떨어뜨려서 미세한 금이 생겨서 이참에 바꾸고자 위의 제품들을 구매해본 결과... 다시 아이쉘로 정착했습니다..ㅜㅋㅋ
1. 부착 틀이 제공됩니다. 부착 틀을 통한 난이도나
완성도는 그냥저냥입니다. 아주 신경써서 하지 않는
이상 삐뚤어지고 배젤이 화면을 가립니다.
저는 2번 다 잘 안되서 떼버리고 먼지 제거하고
다시 붙였습니다. 미세하지만 화면 가림이 있습니다.
근데, 이게 미세한 가림이지만 배젤이 없는 제품을
쓰다가 이걸 붙이니 재벨 넓어진게 체감 많이 됩니다;;;
터치감은 부드럽고
지문은 잘 안묻긴 합니다.
2. 와 드디어 찾았다... 재벨 가림 1도 없습니다.
다만... 아주아주아주 잘 붙였을 때 얘깁니다.
부착 틀은 제일 퀄리티가 안좋습니다.
강화유리가 붙은 필름을 틀에 창착하는데 아다리가 둘 다 안맞습니다. 무시하고 그냥 붙이면 틀어져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카메라 켜고 틀 없이 붙였는데
화면 가림 없네요.
그런데 다른 이유때문에 빅쏘를 주문합니다.
유리 품질은 제일 안좋았습니다.
터치감은 부드러우나 먼지가 불나방처럼 알아서 와서 달라붙고 지문 유분도 다른 제품들보다 겁나 잘 묻네요
3. 부착 가이드가 제공됩니다. 그냥 범퍼케이스처럼 4면 틀만 있는거요. 근데 이게 위의 두 제품보다 붙이기도 쉽고 잘 맞게 붙습니다.
하지만 배젤이 화면 가림 대놓고 있습니다.ㅋㅋ
터치감은 좋고 지문도 잘 안묻는 편입니다.
이 제품만 ‘어? 좀 두께가 있네?’ 라고 느꼈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품이 유일하게 제대로 된 풀커버라고 느꼈습니다.
4.역시 이게 부착 틀은 최고같습니다. 틀에 폰 끼우고 닫기 전에 먼지 신경 안써도 됩니다. 제공되는 천으로 그냥 쓱쓱 닦고 틀에 끼우고 닫고 손으로 한번 쓱 문지르고 20초 후에 열고 위 필름 제거하면 끝.
only 기포만 있습니다, 기포 쓱 밖으로 빼내면 되요.
먼지 들어간거 저언혀 없고 깔끔합니다.
검은 배젤이 없는 제품이라 먼지가 틈으로 좀 더 잘 앉을지는 모르나 가끔 칫솔로 청소하기에 별 문제는 없네요. 무엇보다 원래 그대로의 15프로 얇은 배젤을 볼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터치감도 부드럽고
지문 유분도 잘 안묻습니다.
부착틀, 가이드 제공되고 쉽다고 광고하는 제품 여럿 써봤는데 이게 진짜 쉽고 딱 잘붙어요. 부착할 때 먼지 걱정도 없습니다.
쿠팡에서 13,800 에 1장 제공되며 틀을 버리지 않고 있으면 그 이후에는 틀 없는 버전을 9,800 원에 사서 쓸 수 있습니다.
선명함은 다 거기서 거기이고 좋습니다.
추천 겸 후기 남깁니다~
후보
1. 다이아큐브 3D 풀커버 (2장 제공)
2. 오하이 풀커버 (2장 제공)
3. 빅쏘 4D 풀커버
4. 아이쉘 매직박스(검정 배젤 X)
15프로용 배젤 있는 강화유리는 거의 화면 간섭이 있어, 아이쉘 강화유리를 쓰던 중 여러번 떨어뜨려서 미세한 금이 생겨서 이참에 바꾸고자 위의 제품들을 구매해본 결과... 다시 아이쉘로 정착했습니다..ㅜㅋㅋ
1. 부착 틀이 제공됩니다. 부착 틀을 통한 난이도나
완성도는 그냥저냥입니다. 아주 신경써서 하지 않는
이상 삐뚤어지고 배젤이 화면을 가립니다.
저는 2번 다 잘 안되서 떼버리고 먼지 제거하고
다시 붙였습니다. 미세하지만 화면 가림이 있습니다.
근데, 이게 미세한 가림이지만 배젤이 없는 제품을
쓰다가 이걸 붙이니 재벨 넓어진게 체감 많이 됩니다;;;
터치감은 부드럽고
지문은 잘 안묻긴 합니다.
2. 와 드디어 찾았다... 재벨 가림 1도 없습니다.
다만... 아주아주아주 잘 붙였을 때 얘깁니다.
부착 틀은 제일 퀄리티가 안좋습니다.
강화유리가 붙은 필름을 틀에 창착하는데 아다리가 둘 다 안맞습니다. 무시하고 그냥 붙이면 틀어져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카메라 켜고 틀 없이 붙였는데
화면 가림 없네요.
그런데 다른 이유때문에 빅쏘를 주문합니다.
유리 품질은 제일 안좋았습니다.
터치감은 부드러우나 먼지가 불나방처럼 알아서 와서 달라붙고 지문 유분도 다른 제품들보다 겁나 잘 묻네요
3. 부착 가이드가 제공됩니다. 그냥 범퍼케이스처럼 4면 틀만 있는거요. 근데 이게 위의 두 제품보다 붙이기도 쉽고 잘 맞게 붙습니다.
하지만 배젤이 화면 가림 대놓고 있습니다.ㅋㅋ
터치감은 좋고 지문도 잘 안묻는 편입니다.
이 제품만 ‘어? 좀 두께가 있네?’ 라고 느꼈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품이 유일하게 제대로 된 풀커버라고 느꼈습니다.
4.역시 이게 부착 틀은 최고같습니다. 틀에 폰 끼우고 닫기 전에 먼지 신경 안써도 됩니다. 제공되는 천으로 그냥 쓱쓱 닦고 틀에 끼우고 닫고 손으로 한번 쓱 문지르고 20초 후에 열고 위 필름 제거하면 끝.
only 기포만 있습니다, 기포 쓱 밖으로 빼내면 되요.
먼지 들어간거 저언혀 없고 깔끔합니다.
검은 배젤이 없는 제품이라 먼지가 틈으로 좀 더 잘 앉을지는 모르나 가끔 칫솔로 청소하기에 별 문제는 없네요. 무엇보다 원래 그대로의 15프로 얇은 배젤을 볼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터치감도 부드럽고
지문 유분도 잘 안묻습니다.
부착틀, 가이드 제공되고 쉽다고 광고하는 제품 여럿 써봤는데 이게 진짜 쉽고 딱 잘붙어요. 부착할 때 먼지 걱정도 없습니다.
쿠팡에서 13,800 에 1장 제공되며 틀을 버리지 않고 있으면 그 이후에는 틀 없는 버전을 9,800 원에 사서 쓸 수 있습니다.
선명함은 다 거기서 거기이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