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을 제대로 안해서 한번 사진을 다 날려본 경험으로..
몇년전부터 월 3300원짜리 200G 아이클라우드 사용중인데요.
이번에 15프로로 256G 기기로 변경할까 하는데..
기기 용량에 상관없이 백업때문이라도 아이클라우드를 유지해야 할까요?
은근 맥북에 연결해서 로컬에 백업하면 편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아이클라우드를 끊을수가 없던데.. 다들 그러신가요?
백업을 제대로 안해서 한번 사진을 다 날려본 경험으로..
몇년전부터 월 3300원짜리 200G 아이클라우드 사용중인데요.
이번에 15프로로 256G 기기로 변경할까 하는데..
기기 용량에 상관없이 백업때문이라도 아이클라우드를 유지해야 할까요?
은근 맥북에 연결해서 로컬에 백업하면 편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아이클라우드를 끊을수가 없던데.. 다들 그러신가요?
백업은 예전엔 외장하드, 지금은 나스를 쓰고 있구요.
참고하겠습니다!
아이클라우드를 쓰면서 마음의 평안을 찾았습니다.
아이클라우드 나오자 마자부터 사용해서 현재 2TB 쓰고 있고
아직까지는 별 문제없었네요.
아이가 태어난 이후로는 부모님에게 아이패드 하나 사드리고 제 아이디로 사진 공유 세팅해드리니
별다른 셋업없이 사진 공유가 되어서 그거도 편하네요.
근데 패드에 같은 아이디로 공유하신다는건.. 본인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 모두 실시간으로 공유되지 않나요? 공유되고 싶지 않은 사진도 실시간 동시에 보이길래 시껍했던. ㅎㅎ...
전 딱히 공유하기 싫은 사진이 없어서.. ㅎㅎ
편의성은 정말 좋습니다!
아이클라우드 맹신자가 되었읍니다...
600기가에 달하는 사진 영상들을 사이즈 줄였다가 필요할때만 원본 불러와주고 자동으로 관리해주는거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중입니다
/Vollago
업? 으로 사용하시는건지... 엄청나군요!
갤럭시부터 찍어왔긴 했지만 2013년부터 찍은 사진이 2~3만장 정도는 되는거 같네요 ㅎㅎ
기기 변경시에는 폰TO폰 마이그레이션으로 하고요.
아이클라우드 백업은 암호화하지 않은 백업 수준이라서 일부 백업 안되는 데이터가 있더라고요.
가족들 모두 아이폰을 쓰다보니 백업용량이 모자라서 200기가 신청 후 패밀리로 묶어 사용하고 있네요 ㅎㅎ
KT에서 매 달 아이클라우드 비용 이벤트로 지원해줘서 비용 부담도 좀 적은 편이네요!
처음에 무료 50기가 사용하다가 200기가 그리고 가족 4명 모두 아이폰 사용하면서 2테라로 넘어 왔습니다.
근데 오래된 영상 보랴면 딜레이가 조금 있는 불편함은 어쩔수 없더라구용 그거외에는 너무나 만족하며 사용하니 정말 끊을수가 없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