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하란대로 민원 넣었습니다 ^^ 잘했죠?
근데 댁은 어디서 “나의 찾기가 지도 반출 불가 때문에 안된다”라는 정보를 들으셨나요? 팩트인가요? 이 카더라의 출처를 알려 주세요.
저는 팩트인지 몰라서 민원을 넣는겁니다.
조롱보다 행동이 문제 파악과 해결에 기여합니다.
그래서 하란대로 민원 넣었습니다 ^^ 잘했죠?
근데 댁은 어디서 “나의 찾기가 지도 반출 불가 때문에 안된다”라는 정보를 들으셨나요? 팩트인가요? 이 카더라의 출처를 알려 주세요.
저는 팩트인지 몰라서 민원을 넣는겁니다.
조롱보다 행동이 문제 파악과 해결에 기여합니다.
에어팟만 있어도 가방 잃어 버릴 일이 없어진단.ㄴ.ㄴ.
제발 서비스 해달라고요 ㅠ
구글의 경우 국내 지도의 경우에만 국내 위탁사(SK플레닛)가 정보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구글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국내에 서버 두고 서비스 중인건 둘째 치더라도요.
그래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국내에서 멀쩡하게 위치 서비스 제공 중입니다.
구글 맵이니 애플지도가 빈약한건 저 법률때문이고
위치정보는 또 별도의 법이 있네요. 위치정보를 국내법에선 최소 6개월 저장해야되는데..
우리의 애플은 돈이 안되는 것을 굳이 해주는 애플이 아니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빙 맵이 티맵모빌리티 지도일 시절에는 모든 길찾기 기능 및 대중교통 정보, CCTV까지 보여주는 거의 히어맵 수준으로 웬만한 기능 다 제공했었는데, 최근 톰톰맵으로 바뀌면서 안좋아졌네요..
티맵모빌리티 시절 빙 맵: https://bbs.ruliweb.com/pc/board/300006/read/2065885
심지어 톰톰 지도의 한국 지도가 예전엔 맵퍼스(아틀란 내비 서비스하는 곳) 제휴 데이터였었는데, 그 제휴조차 끝났더라고요.
애플은 그 톰톰 지도랑도 제휴를 끝내고 있는 것 같고요...
말씀하신대로 지도반출과는 아무 상관없죠..
정말 이건 법이 지나치게 개인정보를 소유하려는게 문제네요..
거꾸로 이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개인의 위치 정보 조회 및 이용에 관한 이력은 기업이 행한 행위를 이력으로 남기는 것으로
기업이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이용하지 못하더도록 이력을 남기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이력은 개인정보인 위치정보를 보관하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