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아이패드의 카메라롤은 그냥 모든 이미지가 다 들어가는 공간이라 거기서 구분은 못하고, 매번 미루지 말고 수동으로 앨범에 각각 추가해주시는게 최선입니다. 근데 카메라 사진이랑 스크린샷, 동영상은 기본적으로 앨범에선 구분되서 볼수있긴 해요.
색구
IP 114.♡.240.75
01-05
2024-01-05 18:59:59
·
@Another님 ㅠㅠ 안드로이드 쓰다 왔는데 이건 정말 불편하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Sora
IP 219.♡.109.197
01-05
2024-01-05 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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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어로 따로 만드셔야해요
꽈보
IP 124.♡.20.130
01-05
2024-01-05 22:19:07
·
스크린샷은 기본적으로 지원되나 나머지는 단축어로 만들 수 있다곤 해도 매번 저장할 때마다 그래야하니 조금 번거로울 수 있죠. 대신 사진앱 검색에서 '카카오톡' 이렇게 검색하면 카카오톡을 통해 저장된 사진 전체가 검색되는 식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웹이면 safari에서 다운받았다면 safari 검색하면 해당 웹브라우저에서 다운한 이미지가 검색되고요) 단축어를 잘 활용하고 주기적으로 자동화를 통해 단축어를 실행시킨다면 아예 앨범화하여 정리도 가능할 수 있겠네요.
1. 카메라로 찍은 사진 - 검색에서 ‘iphone’ - 전체보기 누르기 2. 웹에서 다운받은 사진 - 검색에서 ‘safari’ - 전체보기 누르기
(보통 ip.. 까지만 타이핑해도 iphone이 뜨고, sa.. 까지만 타이핑해도 safari가 뜨기 때문에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iphone 4s, iphone 6s plus, iphone 15 pro max 등으로 세부적 분류까지 되어서 아이폰만 오래 쓴 사람들은 과거 사진 검색할 때 일정 편한 부분도 있습니다)
3. 스크린샷 - 미디어 유형의 ‘스크린샷’에 이미 분류. (이건 아실거고…)
4. 문제의 카톡사진. 이건 ‘왓츠앱’이나 ‘트위터’나 ‘스캔’앱 등등은 자동으로 앨범이 만들어져서 거기로 싹 자동 분류가 되는데, 이런 기능을 카카오에서 지원을 해 줄 수 있는데도 안하는건지, 아니면 기술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못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카카오톡은 자동으로 앨범이 만들어지고 분류되고 하는게 안되더군요.
카카오에서 만들어주면 될 것 같은데… 여튼 카톡사진은 카카오가 지원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라고 현재는 생각하고 있어요.
윗분이 말씀 하신 것 처럼 검색에서 ‘카카오톡’으로 검색해도 되긴한데 꼭 앱아이콘이 있는 추천목록을 눌러줘야 합니다. 안그러면 이미지에 ‘카카오톡’이란 글씨만 있어도 그것까지 전부 검색해서 보여줍니다. 이를테면 폰의 바탕화면 스크린샷을 찍었는데 거기에 카카오톡 앱이 있다면 카카오톡 앱의 이름 ‘카카오톡’을 읽어서 검색결과에서 보여주느라 영 필요없는 사진도 보여지는 셈이지요.
제가 생각하기에 현재 아이폰 사진앱의 가장 큰 문제점은 폰의 사진앱에서 태그를 따로 못 붙인다는 것과 그나마 캡션이라는 기능이 있긴한데, 선택한 사진에 일괄 캡션 적용이 안된 다는것이 문제라고 봐요.
kaoka
IP 114.♡.69.180
01-16
2024-01-16 01:24:21
·
많이들 hashphoto 앱을 얘기 많이 하시는데 hashphoto는 네이티브 사진앱의 메타정보를 보여주기만 하고 편집은 안됩니다. hashphoto도 많은 자체 메타정보를 가지고 있는데 그건 당연히 그 앱에서만 검색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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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근데 카메라 사진이랑 스크린샷, 동영상은 기본적으로 앨범에선 구분되서 볼수있긴 해요.
그리고 각 유형별로 스크린샷, 동영상, 타임랩스, 녹화영상 등등으로 분류되어 있고요.
그게 맞지 않나요?
오히려 안드로이드(갤럭시)에서 전체 사진/영상을 한 곳에서 다 못본다는 얘기잖아요?
근데 이것도 자동분리가 아니고
한번씩 생성해 놓은 앨범에 분류를 위해
터치가 필요하긴 합니다.
2. 웹에서 다운받은 사진 - 검색에서 ‘safari’ - 전체보기 누르기
(보통 ip.. 까지만 타이핑해도 iphone이 뜨고, sa.. 까지만 타이핑해도 safari가 뜨기 때문에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iphone 4s, iphone 6s plus, iphone 15 pro max 등으로 세부적 분류까지 되어서 아이폰만 오래 쓴 사람들은 과거 사진 검색할 때 일정 편한 부분도 있습니다)
3. 스크린샷 - 미디어 유형의 ‘스크린샷’에 이미 분류.
(이건 아실거고…)
4. 문제의 카톡사진.
이건 ‘왓츠앱’이나 ‘트위터’나 ‘스캔’앱 등등은 자동으로 앨범이 만들어져서 거기로 싹 자동 분류가 되는데,
이런 기능을 카카오에서 지원을 해 줄 수 있는데도 안하는건지,
아니면 기술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못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카카오톡은 자동으로 앨범이 만들어지고 분류되고 하는게 안되더군요.
카카오에서 만들어주면 될 것 같은데…
여튼 카톡사진은 카카오가 지원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라고 현재는 생각하고 있어요.
윗분이 말씀 하신 것 처럼 검색에서 ‘카카오톡’으로 검색해도 되긴한데 꼭 앱아이콘이 있는 추천목록을 눌러줘야 합니다.
안그러면 이미지에 ‘카카오톡’이란 글씨만 있어도 그것까지 전부 검색해서 보여줍니다.
이를테면 폰의 바탕화면 스크린샷을 찍었는데 거기에 카카오톡 앱이 있다면
카카오톡 앱의 이름 ‘카카오톡’을 읽어서 검색결과에서 보여주느라 영 필요없는 사진도 보여지는 셈이지요.
제가 생각하기에 현재 아이폰 사진앱의 가장 큰 문제점은 폰의 사진앱에서 태그를 따로 못 붙인다는 것과
그나마 캡션이라는 기능이 있긴한데, 선택한 사진에 일괄 캡션 적용이 안된 다는것이 문제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