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아이패드 리퍼제품 분해 해서 수리 하는 영상을 봤는데,
리퍼제품은 내부가 새제품과 비교해서 복불복이 심한것 같긴하네요.
배터리와 액정은 새거지만 내부 메인보드 이하 부품들이 재사용 방식이라 납땜흔적이라던가,
조립과정에서 열을 과하게 가해서 내구성에 영향을 미친상태거나.. 이상태면 딱 리퍼 보증 3개월 지난후에 고장나기 쉽다네요.
머 이런식이네요. 물론 이것도 복불복이겠지만, 리퍼제품들이 유독 새제품에 비해 내구성이 약하다는 말도 일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케어플러스로 리퍼제품 받는게 마냥 좋은건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흠..
예전엔 일부러 리퍼 받는 방법 공유하기도 하고 그랬었죠 일부 커뮤니티에서
저도 뭐 겉은 새거니까 새제품이랑 비슷하겠지 뭐 수리도 애플이 직접 한걸텐데 이런 생각이었고요
근데 내부 개봉 영상들을 보니 그냥 수리된 중고 그것도 프랑켄처럼 덕지덕지 살려놓은 제품들도 있는가 보더라고요
그렇다면 해당 부품이 수리된 중고가 아닌것인지요. 만약 자세한 부분은 다르다 하더라도 실사용자 입장에서는 큰 차이는 없는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일년이 안되어서 무한 재부팅으로 버리고 새폰 샀어요
공인 수리점 사설 수리점 다 갔었는데
메인보드 나갔다고 그러더라고요
이게 리퍼 때문인진 모르겠지만요..
일부러 고장내서 교환받는건 좋고 안좋고 이전에 약관위반이니 언급할 가치도 없고요
아이폰 12프로도 리퍼받은 폰 터치 씹힘이 너무 심해서 고통받다가 15프맥으로 오고 해결됐습니다
솔직히 웬만하면 리퍼 안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