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조배터리 추천 부탁드리려고 글 작성해봅니다.
다음달 북유럽 여행을 10일~2주정도 계획중이고,
현재는 베이스어스 맥세이프 6000 짜리 보조배터리 하나 갖고 있습니다.
아이폰 14 pro / 아이폰 12 mini 두 명 사용 예정이고,
추운 곳이라..배터리 효율이 많이 떨어질듯 하여 보조배터리를 하나 구매할지 고민 중입니다.
(특히 12 미니는....2년 넘었으니 사용이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지금도 하루만 나갔다와도 너덜너덜 해지네요)
일단 검색해보니 용량은 1만 / 2만 정도, 브랜드는 베이스어스나 앵커 많이 쓰시는 듯 하고,
대장이라는 anker 2만 짜리는 든든해보이나 무게와 10만 이상 넘어가는 가격이 조금 고민되게 하는 부분이네요.
혹시 여행용으로 3~5만 정도의 적당한 제품을 찾으려면 어떤게 있을까요
이것저것 스펙 안따지고 소형기기들 충전이라면 싸고, 작고, 용량 큰거 적당한 브랜드 고르시면 될듯해요.
/Vollago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로 여행가보니 유선충전 모델은 못쓰겠더라구요.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를 추가 구입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써 본 것이 두 회사 정도라 그중에서도 삼성껄 추천.(EB-P3300X) 3만원대 인거 같은데 2년 넘게 써도 부풀거나 이런거 없네요.
돈 좀 아낀다면 중국회사껀데 2년 남짓이면 부풀겁니다. (제 경우는)
시간 빠듯할때 폰 충전도, 배터리 충전도 아주 편리해요.
새로 여행용 사라고 하면 앤커 533 써보고 싶더라구요 ㅎㅎ
1만이라서 크기도 적당하고, 30w로 적당한 고속 출력에, 배터리 잔량이 %로 나오는게, 적당히 괜찮아 보입니다!
/Vollago
일본여행 갔을때 정~말 요긴하게 썼습니다.
여행다닐때 슬링백에 넣고다니기엔 1만 이상부턴 너무 무겁고 부피가 커서 불편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전 여행다니면 야외니깐 화면밝기 최고로 하고 카메라, 인터넷, 지도 정도만 사용한다 치면 배터리 사용량이 150~170% 사이였습니다.
5천짜리 보조배터리가 요즘 휴대폰 1회충전을 다 못하고 80%정도 해주는걸 생각하면 딱 좋더라구요.
엔커 5천짜리 최근에 구매해서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