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 티타늄에 투명 케이스 착용 중이라 토프 색상으로 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파인우븐 자체가 논란도 너무 많긴한데 (개인적으로 가격 말고 재질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차폐기능이나 정품이라는 점이 좋아서 조금 망설여지네요
특히 오염이나, 때가 잘 탄다는 말이 많아서...
파인우븐 지갑 쓰시는 분들 그냥 바로 사도 후회없을 정도일까요?
내추럴 티타늄에 투명 케이스 착용 중이라 토프 색상으로 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파인우븐 자체가 논란도 너무 많긴한데 (개인적으로 가격 말고 재질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차폐기능이나 정품이라는 점이 좋아서 조금 망설여지네요
특히 오염이나, 때가 잘 탄다는 말이 많아서...
파인우븐 지갑 쓰시는 분들 그냥 바로 사도 후회없을 정도일까요?
원래 험하게 쓰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아직은 별문제없이 쓰고 있긴합니다.
일단 가볍고 그립감 나쁘지 않고 쓸만은 한데 가격이 문제에요
풀가격 다주고 사는건 추천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저도 물건을 험하게 다루는 편은 아니라 그 점은 안심되네요
계속 아른거리는데 지금 쓸만하다는 말씀 듣고 더 사고 싶어지니... 사야 낫는 병에 걸린 거 같네요ㅠㅠ감사합니다!!
애지중지 다루진 않고 그냥 가죽 쓸 때 처럼 막 쓰고 있습니다.
긁힘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은건 가죽이나 파인우븐이나 비슷한거같고 귀가해서 물티슈로 그냥 닦는데 이 점은 오히려 가죽보단 편한 것 같습니다. (가죽 쓸 땐 각잡고 앉아서 가죽클리너를 써야해서 잘 안닦고 다녔네요 ㅠㅠ)
바지 주머니에 막 넣고 다니다보니 모서리부분은 며칠 안되서 시커멓게 변색되긴 했네요.. 별로 신경 안쓰입니다. 가죽도 그랬거든요(...)
오늘 받아서 써봤는데 카드를 2장만 넣어도 너무 헐겁네요...
가죽은 안 그랬던 거 같은데
그냥 서랍 속에 넣어뒀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