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패드 프로 12.9 2세대 사용자입니다
제품 사용에 불만이 없어 좀 오래 사용했습니다
제품 고질적인 단점으로 빛샘이 발생해서 세번 리퍼 받았고
애플케어는 계속 유지중입니다
동일사유로 오늘 여의도 지니어스바 방문했더니
서비스 제품 단종으로 리퍼 불가
애플케어가 남아있는데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군요
언제 단종인지 물어봤는데 그것도 모른다는군요
(여기서 단종은 제품 단종이 아니고 서비스 부품 재고 생산이 끝났다 정도 의미 입니다. 댓글보니 빈티지 분류라 하시는군요)
그럴꺼면 애플케어 비용을 매달 청구하지 말던가...
참 답답하고 당황스럽네요...
그냥 가야되는게 맞냐고 계속 물어봐도 해줄께 없다고 반복
담당자와 싸워봐야 뭐하나 싶어 그냥 나왔습니다
서비스 보장해준거잖아요…
선임상담사와 통화 요청 하시구요.
잘 처리 받으시면 후기도 부탁 드리겠습니다.
080-333-4000
고구마 먹은거 같아서 통화하는데 마음이 답답하네요
지침이 없다 소리만 하는군요
한국 애플 페이지에는 업데이트도 안되어 있더라고요.
근데 응대 좀 똑바로 해주지... 모른다 하면 끝인건지 참
일단 소비자원 기준 태블릿 부품 보유 기한도 4년이고, 애플 Vintage 처리도 되서 수리받기 어렵긴 하시겠네요.
아니면 일본 같이 가까운 나라에 리퍼용 재고가 남아있는지 물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일본에 있다한들 이거 리퍼받자고 가긴어렵고요..
언어도 안되고
/Vollago
해준다 한들 이거 받자고 미국에 갈수는 없으니까요..
전화문의했더니 본인이 해지전까지는 청구하는게 맞다는 군요. 서비스는 끝났지만 청구는 계속된다 라는 말인것 같네요
근데 저도 관련해서 질문이 있는데요.
빈티지로 등록이 되면, 배터리 교체도 못하는 건가요??
/Vollago
/Vollago
예전에 글도 썼던거 같은데, 아이폰 애플케어 받으러갔는데
재고가 없다고 현재 사용중인 폰을 맡기고 가면, 나중에 리퍼폰이 오면 주겠다고 해서
그날 폰을 다시 샀었습니다.
맡기고 가면 전 머쓰냐고 물어봐도 맡기고가야 리퍼해준다는 앵무새 말만 반복
그리고 또 애플 뮤직 해지했는데 나중에 보니 돈이 몇달 째 나가고 있더라구요.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이상하다고 하며 기술적인 문제로 환불해주겠다
계속 앵무새처럼 그 이야기만 하는 황당한 경험들을 겪어 봤네요 ㅋ
제가 보기엔 미국 애플 고객센터에 컨택 하셔서 “지금 한국에 장기 체류 예정이고, 당장 AS를 받고싶다. 한국에서 교체받을 수 있게 조치 해줄 수 없냐”라고 문의 하시는게 가장 실현 가능성 있어보입니다. 그래서 아마 지니어스 분도 미국쪽에 연락해보라고 하셨겠죠.
지니어스가 미국에 연락해봐라 라는 안내는 받은적 없었고 지니어스 입장은 해줄수있는게 없다가 전부 였습니다.
저도 사실상 포기 상태고 월드워런티라 전부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꺼라 생각했는데 어쩔수 없죠
밑져야 본전이니 미국 애플 고객센터에 이메일로 문의 해보세요. 전화나 채팅이 부담스러우시면 번역기 돌려서 이메일로 문의 주고 받으시면 됩니다. 미국 애플 고객센터는 꽤 관대한 편이고 예외 케이스 만들어서 다른나라에 전달하기도 하니 해볼만합니다.
솔직히 아직도 업댓잘되고 사용에 불편한점은 없는데
이런경우도 있군요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