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폰 14프로 침수후기 입니다.
오늘 실수로 폰을 세면대에 빠트려 급하게 꺼내서
말렸으나 전면카메라부터 습기가 차기시작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후면카메라도 습기가 차기시작해서
급하게 애플케어 서비스 접수 했습니다만
전에 11월초에 망원카메라 점 문제로인해
애플스토어 여의도에서 카메라모듈 교체를 받았는데
방수씰링을 제대로 마감하지 않은듯했습니다
(빠트린상태서 금방 빼고 수건으로 말렸습니다)
결론은 애플케어플러스 없으신분들이
배터리교체든 폰 분해에 해당하는
서비스 받으실 일있으시면
애플스토어나 공인 수리점에서
당일수리 받을경우
방수실링에대해서 강력하게 말씀 하셔야 할듯합니다
애플스토어라도 실링 마감에대해서는
완벽하지않네요
제생각으로는 차라리 진단센터 들어가서 수리를 하는게
더 확실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배터리 교체든 카메라수리든 비용이 무시못할 상당한
수준인데 방수실링을 이렇게 대충한다는건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간혹 기기를 한번 뜯으면 방수성능이 떨어져
어쩔수없으시다는분 계시는데 배터리교체나
다른 수리같은 서비스 비용을 생각한다면
방수성능 공장에서 출고된 성능과 동일하게 원복해줘야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수리비가 한두푼하는 것도 아니고ㅎ
예전에 갤럭시s7쓸때는 액정 수리 후 방수테스트까지 확인해주고
기기전달해주신 기억이 있는데(기기 가운데부분을 살짝 눌터 내부공기가 외부로 유출되는지 확인) 그렇게는 안되는건지 참ㅋㅋ
전 애플제품은 애플케어 플러스 없으면 못쓸듯ㅎㅎ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적어도 기능과 방수 같은 부분은 새제품과 동일해져야겠죠.
무상 수리 해주는 것도 아니니까요.
다른 분들 후기 보면 힘들게 맥 들고가서 as 맡겼더니 스크래치 작렬에, 폰 수리 후 찍힘 투성이에… 파도파도 악담만 나오는군요
그래서 수중 카메라도 구입해서 몇 번 사용하다 버렸습니다.
한국은 기업이 그래도 되니까요. 😭
그 테스트 저도 눈 앞에서 봤는데 그렇게 해도 완벽하진 않나보더라고요
상황이 똑같네요... 실링처리가 의심 스러웠는데...
걍 카메라모듈 교체때 리퍼폰을 빋았다면.... ㅜㅜ
제가 당시 듣고나서 생각했던게 실링면이 완전 깨끗한 부품 상태에서 기계로 실링하던걸 사람이 한번 뜯고. 기존 실링부분에 남아있는 잔여물을 100%완벽하게(초기 부품상태와같이) 제거하지 못하고 거기에다 실링할테니 성능 떨어질 수 밖에 없을거라고 이해 했었네요.
애플홈에서 봤나 실링에 대헤 오래 쓰면 그 성능이 떨어진다는 소리와 수리한 번 하고나면 끝난다는 소리를 들은 것 같습니다.
잠깐 침수되었는데 앞뒤 카메라 습기 차서 애플케어 리퍼 받았어요
확실히 뚜껑 따면 방수 성능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12프맥는 수영장 6번 갖고놀고 코로나때라 퇴근하고 비누로 매일 씻었는데도 견디다 침수된걸 보면 말이죠
12프맥도 결국은 침수네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