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사진 백업용으로 쓰려합니다.
그동안은 네이버 마이박스와 구글포토를 오래 썼었는데요
거진 10년 가까이 쓰다보니 정리도 잘 안되고해서 깔끔하게 하나로 통일하려 클라우드 알아보다가 아이클라우드도 알게 됐네요.
궁금한건 아이클라우드는 어떤 방식으로 백업이 되고 관리를 하는건가요?
저는 사진을 찍으면 잘 나오거나 보관이 필요한것만 추린 후 사진첩을 싹 비우고 남은걸 클라우드에 업로드 후 다시 사진첩을 싹 비웁니다. 자동으로 올리면 원하지 않는 사진까지 다 업로드 되더라구요.. 수년간 이런 패턴으로 쓰다보니 네이버 클라우드가 편하긴한데 아이클라우드가 가격도 괜찮고 아이폰 백업용으로도 쓸수있다고 하니 혹 하게 되네요 ㅎㅎ
아이클라우드는 대충 알아보니 동기화? 방식으로 제가 사용하던 패턴과는 좀 다른것 같아서 걱정도 좀 되네요...
네이버처럼 폴더 설정하고 관리가 용이하다면 아이클라우드로 넘어가볼까 합니다. 아이클라우드가 순수 사진 백업 용도로만 썼을 때 네이버보다 메리트가 있을까요??
폰에서 지우면 클라우드에서도 지워집니다
다른 기기와 같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주요 기능이에요
사진 최적화라는 기능도 있는데 클라우드에는 원본, 아이폰에는 작은 사진을 저장해 놨다가 사진을 사용할 때만 원본을 자동으로 불러오는 방식입니다
저는 아이폰은 256GB, 아이패드는 64GB인데 두 기능 모두 활용해서 사용합니다
아이폰에는 원본, 아이패드에는 작은 사진을 저장하면서도 서로 연동되는 방식인 거죠
파일 앱에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도 있긴 하지만 이건 정말 접근성이 떨어져서 사진 보관하기엔 애매해요
그냥 일반적인 데이터 백업용을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한거하고는 좀 다르네요 ㅠ
답변 감사합니다
익숙해지면 편하긴 할 것 같아요
저장 공간 최적화 기능 쓰면 알아서 폰에는 썸네일만 남기고 앨범 전체를 올려주는데
마치 폰에는 사진이 다 남아있는것처럼 보여요
사실은 오래 전 사진이나 잘 안 보는 사진들 등은 폰에 남아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 뿐 실제로 앨범에서 사진을 선택하면 서버에서 불러와서 보여줍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 사진이 600기가인데 폰에서 언제든지 어떤 항목이든 바로 찾아볼 수 있으면서, 폰 저장공간은 고작 10-20기가 정도만 차지하니 너무 편하더라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탐색기는 여기서..
https://new-app.download/windows/naver-my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