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앱이 출시되며,
영화 미디어 업계는 스토어가 생기고, 저도 잘 사용중입니다.
헌데, 도서쪽은 아직까지 아무 말이 없네요 (스토어 문만 열었지. 기존 영문버전 그대로일뿐...)
한 3,4년 전부터 집에 종이책은 싹다 처분하고 전자화시켜서 이제 e북만 보는데요
실제 공간 확보나 관리 측면에서 너무 편합니다. 이용성은 말할것도 없구요. 패드로 보다가 큰 맥으로 보다가 카페나 전철이나 기타 모든 곳에서 짬짬이 편하게 봅니다.
국내 대형 업체들도 많지만 애플이 들어와서 경쟁을 더 가속화시키면 좋겠네요.
개인적 욕심으론, e북을 더 활성화시켰으면 합니다. 신간들 보면 아직은 e북 안내놓는곳이 많더라구요.
종이책과 e북이 무조건 같이 나오는 시대가 되면 좋겠어요 🙄
진입 자체가 쉽지가 않을 겁니다...
유명 저자 빼고 일반인이 손쉽게 출판에 접근하기에는 편할 지 모르겠지만...
도서의 출판은 출판사 및 유통업체의 이권 때문에 힘들 거라 봅니다...
킨들 진짜 싸고 좋은데 한국인에게는 쓸모가 없…
다만 출판사에서도 애플에서도 별로 의지가 없어 보이네요ㅠㅠ
/Vollago
킨들도 들어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