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궁금한건데요..
학생 때는 그래도 교안 같은거에서 pdf 필기 이런거도 편하게 할려면 12.9 인치 패드로 바꾸고 싶어서 사고 그러기도 했는데요..
문제는 이게 학교를 졸업하고 나니까 필요가 없어져서요..
애플케어 2년 들고 리퍼해서 거의 안쓰고 방치중인데 진짜 활용처가 애매하네요..
집에서 넷플용으로 쓰자니 거실에는 55인치 티비가 있고, 안방에도 32인치 tv가 있으니 아이패드가 진짜 용도를 잃은 기분이네요..
혹시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의 아이패드 사용 꿀팁 같은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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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때도 노트어플로 S펜으로 기입하구요
스케쥴 구글캘린더 관리하니 자동연동되구요
유튜브 머신 외에는 전혀 쓸모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