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편한 이유로 블투로 리시버에 연결해서 듣거나
무선헤드폰, 무선이어폰 이렇게 사용해서 듣거든요.
그러니 무손실 이런거 다 그냥 무시하게되는데요
고해상도 무손실 음원이 유선이어야 하고 추가로 dac 인가 연결 짹도 필요한거같은데
그렇게 갖춰서 들으면 확실히 우와~ 할정도의 느낌인가요?
당연히 헤드폰이나 이어폰도 받춰줘야 하겠구요.
헤드폰 젠하이저4? 헤드폰이 있는데 이걸로 무소실음원 한번 들어볼까 하는데
그냥 살짝 풍부해진 느낌이라면 굳이 할필요는 없겠고
우와~ 정도 되면 해볼까 하거든요 ㅎ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애플 뮤직의 무손실 음원 재생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폰의 내장 스피커나 아이폰에 유선 연결 가능한 스피커로도 들으실 수 있어요.
최대 48kHz 까지이며, DAC 가 있으시다면 그 이상으로 청취 가능합니다.
더불어 애플의 블루투스 이어폰이라면,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니, 적극 활용해보세요.
이것만 켜놔도 무손실 부럽지 않습니다.
그냥 편해서 손 많이가는 무선 듣습니다ㅎㅎ
외장 댁과 앰프의 조합에서 좀 차이를 느꼈습니다만... 뭐 기분 탓일 확률이 큽니다.
+DAC 20만원
+애플뮤직 고해상도 또는 Tidal 무손실세팅
+ 자신이 블투이어폰으로 자주 듣는노래
= 우와
대부분의 유선이어폰 헤드폰 수준이 저정도 안되서 그렇습니다
압구정 세에자라드에서 무상으로 몇십부터 몇백짜리 세트 무상 청음 가능합니다
타이달 압살이에유
차에서 블투 보다 케이블로 에어플레이 연결만 해도
볼륨감에서 차이가 나서
꾸역꾸역 케이블로 연결 사용중입니다.
근데 무손실과 고해상도 무손실의 구분은 사실 거의 어렵습니다.
물론 구분하는 사람도 있으시겠지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