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블룸버그의 Mark Gurman과 출시 시기 예상은 차이가 있지만.. 라인업은 일치합니다.
최근 갑자기 화두였던 12.9인치 아이패드 에어(플러스?) 가 어제 밍치궈 발로 확정되었고
가장 중요한 M3 OLED 아이패드 프로는 역시 WWDC 출시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3월 X)
근데 마크 거먼발과 밍치궈발이 가장 다른 점은 아이패드 미니 7세대와 보급형 11세대가
3월 VS 연말(10~11월)로 갈린다는 점입니다.
결론은 어찌됐든 내년에 모든 아이패드 라인업이 전부 다 나온다는 점이네요.(올해 1종도 안나옴)
https://twitter.com/theapplehub/status/1723690336663597126
보군요. M1 아이패드 프로(11인치 3세대)로 기변하셔도 성능 체감은 커도 외관은 거의 그대로이니
M3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로 가시면 여러모로 좋겠지만 워낙 최고급형 OLED 패널이 탑재되는지라 가격이 걱정되기는 합니다.
심지어 더 하위라인업인 2022 아이패드 에어(5세대)도 M1 물려받은 덕분에 최소 스토리지 64GB도 램 8GB 시작입니다. M1 탑재 시절 이후부터는 프로와 에어 모두 6GB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맥북 에어와 동일한 구성)
번인걱정없는 M1 12.9 한 5년은 더 써야겠습니다
M3 OLED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모델은 충분히 가능성 있어보입니다.
아이폰 프맥도 190만원이니 200만원은 가뿐하게?? 넘어갈 거 같아요....
12.9보다 더 큰 모델 나올 때 넘어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