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1 프로맥스로 4년 버티다가 15 프로맥스 나오면서 바로 갈아탔는데,
가장 기대했던 것은 비약적인 사진의 발전이 있을 것이란 기대 때문이었습니다만
생각보다 결과물이 11프로맥스에 비해 크게 다르지 않더라구요.
좋아진건 맞는데 막 쨍하고 선명한 이미지와는 여전히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 공홈에서 광고하는 사진들의 퀄리티와는 거리가 상당히 먼...)
어쨌든 그냥저냥 만족하면서 쓰고 있는데,
메인카메라로 접사 촬영하러 피사체에 가까이 다가가면 카메라 화면이 바뀌면서(렌즈가 바뀌는 느낌) 초점을 약간 흐릿하게 잡더라구요. 다시 피사체에서 멀어지면 카메라 화면이 또 바뀝니다.(여전히 렌즈가 바뀌는 느낌)
11프로맥스 쓸땐 그런건 없었는데 15프로맥스에서 이런 증상이 발생되니 혹시 제 폰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싶어 질문 드려봅니다. 이번 15프로맥스로 4년을 버티려 하는데 이게 문제라면 어서 교체를 해야할 것 같네요 ㅠ
/Vollago
메인 카메라가 가까운 피사체의 초점을 잡지 못하고 흐릿하게 되는 것을 초광각 카메라가 크롭해서 보조합니다.
초광각 카메라로 전환되는지 여부는 [설정 - 카메라 - 접사 촬영 제어기 - 켜기]를 하시면 카메라 사용시 노란색 꽃모양 아이콘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꽃 아이콘 눌러서 자동 전환되는 것을 수동으로 제어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