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를 검색해보다가..
많은 사람들이 버튼쪽이 뚫려 있는건 무조건 거르다시피 하더라고요.
왜 버튼부가 뚫려 있으면 안되나요?
에어자켓 클리어 케이스도 오래전부터 전원버튼, 볼륨, 진동버튼 다 뚫려 있었던데....
오히려 저는 그 부분이 케이스 재질로 버튼을 막아버리면... 버튼을 눌렀을때의 촉감이 이질감이 생겨서 별로던데 말이죠
케이스를 검색해보다가..
많은 사람들이 버튼쪽이 뚫려 있는건 무조건 거르다시피 하더라고요.
왜 버튼부가 뚫려 있으면 안되나요?
에어자켓 클리어 케이스도 오래전부터 전원버튼, 볼륨, 진동버튼 다 뚫려 있었던데....
오히려 저는 그 부분이 케이스 재질로 버튼을 막아버리면... 버튼을 눌렀을때의 촉감이 이질감이 생겨서 별로던데 말이죠
불편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뚫려있는것도 이유가
두꺼운 케이스 예를들어 케이스티파이 같은 경우는 버튼을 다 막아놨었어요.
이전까지 뚫려있던건 당연합니다. 토글이었으니까요.
근데 액션버튼으로 바뀐 지금은 말이 액션버튼이지 그냥 버튼하나 더 있는건데, 다른 버튼은 막아놨으면서 거기는 뚫었어요.
손가락 가늘면 상관은 없지만 두꺼운 사람들은 불편합니다.
근데 사실 저도 뚫린거 써보니 이게 단축어로 다른 기능을 넣을 수도 있는지라 막아서 오동작 하는거보단 뚫린게 더 좋은거같네요.
다른 기능버튼은....버튼 만들어 놨으면서 액션버튼쪽은 구멍만 있죠
아무리봐도 수준미달...
빠르게 실행하기 위한 목적인데 손톱 세워서 각잡고 누를거라면 무용지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