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드유저인데
아이폰 써본지 어언 6년째되어가는듯해요.
요즘 갤워치4는 시계용도 및 운동측정용인데요.
아이폰을 산다고하면
애플워치도 구매할거같긴한데
이게 갤워치보다 애플워치가 뭐가 더 좋은건지..
차이가 심한지 궁금해서요.
일단 갤워치가 버벅이고 애플워치가 부드럽다는건 알고있어요.
지금 안드유저인데
아이폰 써본지 어언 6년째되어가는듯해요.
요즘 갤워치4는 시계용도 및 운동측정용인데요.
아이폰을 산다고하면
애플워치도 구매할거같긴한데
이게 갤워치보다 애플워치가 뭐가 더 좋은건지..
차이가 심한지 궁금해서요.
일단 갤워치가 버벅이고 애플워치가 부드럽다는건 알고있어요.
정의당은 존재 이유가 뭔가요?
죄송하지만 갤워치는 중국 스마트워치들에 비해 나은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측정되는 데이터의 정확도도 애플워치가 높고 진동도 고급스럽게 손목을 울립니다.
서드파티 줄질 하는것도 좋고 워치페이스도 초기보다 엄청 다양하죠..
7세대 이후 부터는 성능뿐만 아니라 화면도 넓고 좋아요..
하지만 스테인리스..의 가격;;;
갤워치는 30만원인데 애플워치 스테인리스는 100만원이죠;;
전 폴드5 만족중이었는데
워치때문에 다시 아이폰 써요ㅠ
전반적인 완성도가 다른 애플제품들도 그렇듯이 삼성꺼보단 조금 더 높은 느낌
물론 이게 합쳐져서 고급진 느낌을 받게 됩니다
(가격도 고급집니다..)
부드러운 것 말고 체감되는 건 발열이 적은 것, 진동이 고급진 것, 화면이 사각형이라서 텍스트를 읽는 게 쉬운 것, 한글 키보드가 없는 것, 페이스 제한적인 것 정도네요
사실 부드러운 것이 가장 크죠
갤럭시 워치는 너무 답답했어요
갤럭시 워치 입장에서 보면 갤럭시 폰과 궁합이 좋겠죠.
갤워치는 알림도 폰이랑 딱히 연동되는것도 없고 진짜 그냥 푸시만 해주는 느낌입니다.
제일 불만인건 워치로 알림을 받는데 폰에서도 화면이 켜지고 그러면 책상에서 시선이 자꾸 갑니다.
문자 확인도 애플워치는 워치로 온 알림을 누르고 텍스트 확인하면 폰에서도 읽음 처리인데 갤럭시는 문자 읽고 하단으로 쭉 내려 읽음으로 처리 이것도 좀 귀찮았습니다.
화면 선명함 차이도 심해서 그냥 손목만 봐도 저렴한 느낌을 받네요.
갤워치는 서드파티 워치페이스가 강점이라는데 디자이너 브랜드 워치 화면 같은게 취향도 아니고...
둘 다 폰은 좋은데 워치, 에어팟 때문에 아이폰 쪽에 맘이 더 기우는 것도 있어요.
워치는 차이 많이 납니다.
갤워치4 쓰는데 빅스비 거의 없는 기능인데
애플워치 때는 많이 썼었거든요 ㅠ
저도 내년에 아이폰으로 갈아타게 되면 애플워치는 조금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어차피 시계+알림용이라서 버벅임 신경도 안쓰이구요.
진동 느낌은 확실히 더 좋네요.
각종 측정센서 정확도도 더 정확하다고 하는데 건강앱이 삼성헬스보다 불편한 느낌입니다. 적응해봐야죠.
디자인은 투박하지만 애플 특유의 프리미엄한 이미지는 확실합니다.
110만원 가격을 생각하면 100점 만점에 가성비 30점, 가심비 70점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버벅버벅거리니..
대부분 알림용이라.. 운동도 운동만 켜두면 그만이라
근데 애플워치를 포함한 애플 생태계는 써보기 전에는 이게 체감이 잘 안됩니다.
단순히 알림 말고도 ios 사이에서의 연동성이 압도적이긴 해요.
예컨데 알람에 대한 피드백, 작업에 대한 공유, 피트니스 기록 등등
아예 os 단부터 함께 고려해서 만든것과는 차이가 안날수가 없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