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편리한 기능이고 갤럭시에는 원핸드 오퍼레이션으로 가능하거든요.
6.1인치 일반모델 쓸때는 스와이프가 불편한걸 체감을 못했는데
프로맥스를 쓰게 되면서 스와이프 할때마다 오른쪽 엄지를 쭈욱 늘리거나, 폰을 기울여야되서 생각보다 스트레스네요.
기술적으로 지원하기 어려운 기능은 절대 아닐텐데... 스와이프가 아이폰의 아이덴티티라 그런걸까요
이게 아이폰3gs나 아이폰5, 6일반 모델 같은 사이즈까지는 좋았는데, 플러스 모델이 나오면서부터는 좀 불편합니다.
그러다가 ios 19정도에서 오른쪽->왼쪽 스와이프 기능추가되면 팀쿡이 혁신이라고 포장할거같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저는 안 불편한데요?' 식의 이맛클 댓글도 달릴수도 있겠네요...
오른쪽->왼쪽 뒤로가기 기능도 있으면 무조건 편한데 너무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그 액션들이 커스텀이 되면 좋을텐데 라는 아쉬움은 듭니다.
갤럭시에서는 그게 자유자재로 커스텀이 되서 손가락에 피로감이 훨씬 덜 했었거든요.
실제로 앞으로 가기보다 뒤로가기의 비중이 몇배는 많으니까요.
ios도 여러가지 개선된 점이 있지만, 솔직히 사용자 편의성 부분에서 크게 와닿는 변경점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마땅히 생각나는게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크게 와닿는건 위젯인데, 그것도 최근 몇년사이에 겨우 해준 메이저 업데이트였죠.
안드로이드(갤럭시)는 굿락이 생긴 이후 부터 다른 폰이 되어버렸구요.
ios 모토 자체가 폐쇠적인건 차치하고, 우리가 만든거 니네가 맞춰서 써. 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특히 삼성 굿락에 비교하면 불편해서 못쓸만한 폰이 되버리죠.
Safari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물론 올리신 글의 목적은 커스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만, 제목만 보면 해당 제스처가 아무런 동작도 안하는 것처럼 오해할 수도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