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기는 아이폰15프로(자급제), 애플워치(울트라 등), 차에서 쓸 데이터쉐어링 하나 쓰고 있구요.
5G 고려 이유는 호기심도 있고 LTE가 가끔 멍때리는 것 때문이에요. 자급제라 요금제가 자유로운 것도 있구요.
생활권은 서울 및 경기권입니다.
(As-is)
요금제가 LTE “T플랜 스페셜”이라 데이터 150기가, T가족공유는 40기가인데 저와 둘째아이만 묶여 있어요.
해당 요금제에선 워치 셀룰러, 데이터쉐어링이 모두 무료입니다.
VIP 자격 주고, 선택약정으로 5.9만원 나가구요.
(To-be)
금액이 적당히 비슷한 요금제를 찾아보니 “5GX 프라임”인데, 금액은 선택약정 시 6.6만원이고
데이터는 무제한, 데이터공유한도 60기가, VIP 자격 정도의 조건이네요.
궁금한 점은
- 5G 요금제 쓰다가 LTE 요금제로 내려오는 게 자유로운지
- 속도 상향 정도의 메리트를 위해 바꾸는게 괜찮은 생각일지에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하긴 요금제 금액 차이가 크지 않으면 굳이 내려갈 필요가 없겠어요. : )
만약 둘째의 요금제가 데이터가 낮은 요금제면 이것도 고려해보셔야 할겁니다.
5G에서 말하는 데이터공유한도 60기가는 테더링, 데이터쉐어링, 데이터 선물 다 합쳐서 60기가라는 겁니다.
저도 5G를 한번 써볼까?했지만 제가 가족공유데이터 메인이라 5G로 못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는거구요.
LTE가 안 터질 때 정말 안 터지더라구요. 특히 사람 많을 때...
다만 5G요금제에서는 가족공유가 안돼서 그냥 지금 요금제 쓰시는게 좋아보이네요
5G 요금제가 매력적인 것도 아니고, 가족공유는 5G 끼리만 되서 LTE 요금제 안 바꾸고 있습니다.
5G 가족 공유 다시 풀어주고, 잘 터지기만 한다면 옮기겠습니다만... 한번 바꾸면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이라 저라면 안가겠습니다.
가족 공유는 아내 위주로 아이들을 묶었습니다.
가족에게 8기가까지 선물 가능합니다.
다 그쪽으로 넘겼습니다.
전 5G 단말 개통을 하니 강제로 5G 요금제를 써야되서 강제로 넘어갔습니다 ㅋㅋㅋ
바꿨습니다.
전 5G요금제를 쓰지만 사용 반경이 lte가 더 빨라서 5G보통 끄고 다녀요
일단 바꿨습니다. 총액은 줄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