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구성이 15 pro
imei1 - kt sim
imei2 - kt esim
이고, esim은 듀얼번호가 아닌 별도의 요금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skt 다이렉트 요금제로 가입하려고 skt esim 셀프개통(번호이동) 진행을 시도해봤는데, 본인인증 단계를 못넘어가고 처리중이라는 메시지만 무한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시도중이고 오늘 오전도 안돼서 결국에는 t다이렉트로 통화를 했더니.. 유관부서로 전화 줄거라고 하고는 8시간만에 진짜로(?) 연락이 왔습니다
현재 상태는
1. 담당자가 edid/imei1/imei2 값을 가지고 직접 개통 처리를 시도해본거 같은데 실패
2. 자기도 아직 원인을 모르겠다
3. 내일 내부적으로 알아보고 연락주겠다
4. 유심 개통으로 신청을 넣고 esim으로 바꿀 수 있는(?)지도 확인해보겠다.
이게 skt만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k-esim 맵네요; 아무쪼록 수요일에는 좀 결론이 나서 집사람한테 잔소리 그만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클리앙에서도 안추천하고, 친한 대리점 직원도 만류하는 바람에, 저는 완전히 포기했습니다.
지금이라도...
15프맥 북미 판이고
지난주 금요일 수령해서 지긋지긋한 KT 탈출 해보려고 SK 다이렉트에서 다이렉스 요금제로 번호이동을 신청 했는데 사전동의 단계에서 넘어가질 않습니다. 수차례 해봐도 동일 증상이 나와서 상담사랑 상담도 해봤는데 아이폰 예약으로 홈페이지가 이상하다는둥 기다려 보라는둥 하길래 일단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토요일, 그리고 어제 화요일에 시도해봐도 동일 하게 안되서 직영대리점을 방문 했으나 대리점에서 다이렉트 요금제로 개통이 안되니 홈페이지에서 다시 해보라고 하네요......
보통 아직 전산상으로 미부과된 전월과 당월 요금은 번호이동 넘어가면서 옮겨가는 통신사쪽에서 일괄납부하게 됩니다만
정산이 완료되어 고지부과된 전전월분 요금(예로, 9월분고지서는 보통8월에 사용한 요금이 부과되는 것입니다)은
납부처리가 되지 않으면 사전동의단계에서 오류가 납니다.
이미 계좌나 카드 등에서 부과요금이 빠져나간 경우여도 이번에 연휴가 길어 전산상 완납처리가 늦어져서 안되는 경우가 있어요.
제가 그래서 기존에 있던통신사에 엄청 쪼았는데
정상적으로 계좌에서 정해진 날에 빠져나갔지만,
납부완료처리는 전산으로 넘어가야하는 부분이라 어쩔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릴로드를 이틀이나 하면서 견뎠고 전산에 완납 처리 뜨자마자 번호이동 실행하니 정상적으로 잘 되었습니다.
기존에 쓰고 계신 통신사 홈페이지에서 납부요금 조회 들어가셔서 9월요금 고지분이
납부했음에도 아직 미납으로 뜨지 않으시는지 확인해보세요.
예 다른 케이스 일수도 있으니 전산상의 완납처리가 끝난 후 시도해보시고
다른 분들을 위해 결과 공유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산에 아직 미납상태로 남아있지 않아야 하는 것이 핵심이니
사용하고 계신 통신사 홈페이지에서 미납요금조회 들어가셔서
납부처리가 되어 있는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