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 3세대 쓰고 있는데 충전불량으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지라, 프로로 넘어가볼까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최저가는 쿠팡에서 31만원인데 그나마도 라이트닝 단자고, c 타입은 아직 공홈에서도 오픈이 안된 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 보니 미마존에서 189 불(= 254,873 원)에 팔고 있네요.
애케플 포함은 212불 = 285,890 원이구요.
일단 관부가세 가격 이내인 데다가, 애케플이 69,000원으로 올라간 거 감안하면 38만원 vs 30만원(배송비 포함) 정도 될 듯 한데..
애플제품 직구는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망설여 지네요. 리스크(?) 감안하면 좋은 조건인 건가 싶기도 하고.
구매하게 된다면, 에어팟 3는 리퍼 받고 미사용 상태로 당근에 내놓을까 생각 중입니다.
아니면 일단은 그냥 쓰고, c 타입이 쿠팡 할인가로 나오면 그때 천천히 구입할까 하구요.
고민 중인데 의견 들려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ㅋ
추가) 부가세 면세가 안된다면 38만원 vs 33 만원 정도 될거 같네요. (더 애매해진다...)
가전제품중 통신기능이 있으면 150불까지입니다.
실은 모든 전자제품을 목록통관에서 일반통관 150불로 바꿨고 그중 일부 제품, 통신기능이 없는 제품에 한해 목록통관으로 변경해줬습니다.
그래서 관세는 없지만 부가세 2만원상당을 더해 계산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예전 블프 때 두번 에어팟프로 1세대가 159불을 찍은적이 있습니다.
21년 블프와 22년 블프요. 그럼 올해 블프를 기대해볼만 하지않을까요? ㅎㅎ
https://camelcamelcamel.com/product/B09JQMJHXY
급하면 살만한 가격입니다. 어쨌거나 한국보다 싸니까요.
어쨌거나 지금 에어팟3를 리퍼받으시고 다시사용하시면 리퍼받은 에어팟3의 가치도 하락하므로 그냥 내보내고 환승해도 좋을것같긴합니다. 블프때 세일하면 하나더사셔서 물을 타시면 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kin/18332236CLIEN
https://m.itsomemall.com/goods/view?no=194638&market=naver&NaPm=ct%3Dln28lpm8%7Cci%3D0deb1785b5578bca57f79ad278488d525a06d5dc%7Ctr%3Dslct%7Csn%3D1081484%7Chk%3Dcb12102b8e512be3f887e02e907a618b973cb9db
적합인증->일반통관
적합등록->목록통관인데
현재 에어팟프로2 usb-c 제품 적합인증이라 일반통관이 맞습니다. 150불기준으로잡혀요
이런 경우 아니면.. 급한거 아님 기다렸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