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5프로맥스 사전 예약을 1차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애플워치5 배터리가 오후 4시쯤이면 30% 미만으로 떨어져 확인하니
배터리 효율이 87%이네요.
배터리 교체한지 1년도 안됐는데, 벌써 이렇게나 떨어지다니...
폰이든 워치든 배터리 교체받으면 새 폰, 워치와 같은 효율은 기대하기 어렵나 봅니다.
암튼, 이 기회에 워치도 구입하려고 검색하다
울트라2에 꽂혔는데, 가격이 114만9천원. ㄷㄷㄷ
배터리가 오래가고, 무엇보다 멋짐 뿜뿜이라 구입을 긍정적으로 고민 중이었는데
그래봐야 3년, 길어봐야 4년 사용하면 다시 새 제품 구입해야 할텐데...하는 생각에 미치고
3~4년 주기로 폰과 함께 교체하면서 300만원 이상을 지불하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에
현타가 쎄게 오네요.
캬... 지름교 1장 1절 말씀으로 손색이 없네요
한번 온 뽐은 사야 치료되기 떄문에, 담에 쿠팡에 할인 딜 뜨면 자연스럽게 치료될 듯 하네요.
/Vollago
이 부분에서 효용 있으시다면 구입하시는 것도 경제성 있는
것 아닐까 합니다.
한달에 3만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현타가 좀 덜하실지도..
조금 참다 지르세요 ㅎㅎ
아니면 충전기 갖고 다니면서 식사할때 애플워치도 밥을 주세요.
사람이 밥먹는 장소에 전기는 있으니깐 충전 케이블만 갖고 다니면 됩니다.
충전 케이블 귀찮으면 충전용 보조 배터리 갖고 다니세요.
애플워치를 애완용 강아지라 생각하고
본인 식사시 워치도 밥을 줘 보세요.
충전이 즐겁습니다.
인간도 밥 하루 3번 이상 먹는 것 귀찮아 하지 않지요.
애플워치도 밥 줘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애플워치는 고장날때까지 쓰는 것입니다. 애플워치로 하는 일도 없는데 바꿀 필요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