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과 직결되는 질문은 아니지만, 아이폰14Pro와 12Pro Max에 쓸꺼라 여쭤봅니다 ㅎㅎ;;
신행으로 유럽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여태 보조배터리를 가~~끔 국내 출장 때나 써봤습니다. 그래서 감이 없습니다;;
다른 카메라 없이 두 핸드폰으로 하루종일 검색하고 사진찍고 동영상 찍고 하게 될텐데
맥세이프형이 나을지/도킹형이 나을지 (편의성)
5,000mAh면 될지, 10,000mAh는 되어야 하는지(사용량)
감이 없어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__)
보통 여행가면 숙소에 들어올때 밤에만 충전기회가 있기 때문에 1만으로 추천드립니다
무선인만큼 효율도 떨어지고요.
이번에 anker 에서 나온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가지고 여행을 해봤는데 배터리가 더 떨어지지 않게 현상유지하는 정도 밖에 안되고 그마저도 금방 배터리가 바닥나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pd 충전 지원하는 배터리팩을 추천드립니다.
/Vollago
5000이면 아이폰 약 1번을, 10,000이면 아이폰 약 2번을 충전하는 셈이라
여행가서 몇 사이클을 돌릴지 대략 체크해보세요
저는 10,000 위주로 쓰다가 이번에 무겁지만 20,000 들고 가니 호텔 가서 보조배터리부터 충전하는 귀찮음은 좀 덜한데
무겁더라구요 ㅎㅎ
50%정도만 더 충전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면 저는 5000 추천합니다. 여행지에서는 무조건 짐 가벼운게 나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