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며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중고시세보다가 한번 적어봤습니다.
1년 : 감가율 20% (아이폰14프로)
원금회수가 가장 많이 돼서 교체 시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2년 : 감가율 40% (아이폰13프로)
거의 구매가의 반토막납니다.. 제기준 판매자 입장에서 팔기 아깝더라고요.
3년 : 감가율 50% (아이폰12프로)
2년 →3년 감가율이 생각보다 적어서 잘팔면 2년차때랑 비슷하게 판매도 가능합니다.
교체 시 상당부분 비용 보전된다고 느꼈습니다.
4년 : 감가율 70% (아이폰11프로)
중고시세가 많이 낮아집니다. 이때부터 교체시 큰 비용이 발생됩니다.
제기준 걍 1년이라도 더 쓰는게 돈아끼는길이다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5년 : 감가율 80% (아이폰XS)
여기서부터는 중고가를 받기 어려워(20만원대) 개인소장각 수준입니다.
교체 시 비용보전은 포기하고 거의 100% 지불하고 교체하는 느낌입니다.
저는 보통 3년주기로 바꾸게 되는거 같네요.
이번 아이폰12프로256는 70에 처분했네요.
작년 4월쯤에 여의도서 배터리 교체했는데도 훅훅 떨어지고 금방 서비스 필요 상태가 뜨더라구요..
각종 앱 이용시 (특히 금융권) 굼뜨거나 재수없으면 튕기고...
아이폰 15 프로 맥스 주문 넣어놨는데 얼른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그냥 소장해요
나중에 나이 들어서 보면 재밌을거 같기도 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