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프로 기준 국내 애플케어플러스 33만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파손 시 자기부담금도 있고
중고판매 시 케어플러스 금액은 뭐 거의 인정받기 어렵고요.
배터리는 2년이내 80퍼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극히 드무니 배터리 무상교체도 받기 어렵습니다.
이정도 가격이면 케어플 가입이 혜택을 보기보다 더큰 비용을 발생시킬 확률이 더 높아보입니다.
이번 15프로맥스 해외구매 비용 230정도 들었는데
230 + 케어플러스 가격은 정말 무시무시하네요...
폰푸어의 시대가 도래한거 같습니다. ㅠㅠ
근데 13때도 결국 한번도 케어플 안써먹어서 이번에 기변하고 일할환불로 970엔쯤 돌려받았습니다…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구독형이니 폰 팔 때 부터는 해지하면 되거든요.
그리고 경험상 요새 아이폰 화면은 강화유리만 붙여놔도 작정하고 내리친다든가 이런 거 아니면 깨지지도 않아서;; 폰 잘 안 깨먹는 분들은 걍 케이스나 좀 예쁘고 튼실한 거 알아보는게 나아보입니다.
일할계산해서 돌려주니까요
저도 관세 20포함하면 255만정도 들았네요
초반이야 혜자였지만..
케어플 가격은 낮추고 자기부담금을 높여야 할거같은데..
애초에 수리가격이 너무 비싼거부터가 원인이지만 ㅡㅡ..
비용 대신 내주는 꼴이라고 봅니다..
모르기에 ㅠㅠ
그래도 거의 완치 되는 중입니다.. (맥북은 샀지만... 그건 아이맥에서 몇번 불량으로 데여봐서)
핸드폰 몇년에 한번 쯤 고장난다고 뭐 대단히 인생에 영향 가는것도 아닌데
거의 실비보험급의 비용을 내는 셈이죠
수리비가 하도 뭐같은거 대비로 생각하면 아직까진 용납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