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존에 워치7을 사용중인데,
장거리 달리기에 점점 취미를 붙이기 시작하면서, 배터리 압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좀 극한으로 몰아서 쓰기는 하는데(폰없이 셀룰러 모드 + 애플뮤직으로 노래 재생 + 실시간 심박수 계산) 길어야 2-3시간 정도 밖에 배터리가 버틸수 있어서, 장비를 추가하긴 해야할거 같아요.🥲
기존 워치7은 일상용으로 쓰고 운동용(러닝80 : 수영20) 으로 생각한 선택지는 가민 포러너 265 와 울트라 정도 인데..
뭐가 더 나을 까요? 혹시 둘 다 써보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Vollago
혹시 폰없이 셀룰러모드로, 블루투스 노래 재생, nrc 등 운동앱 킨 상태로 배터리가 얼마나 지속 되는지 아실까요?
전 가민 235 별도로 사용하다가 매일 운동할때마다 바꿔차기도 귀찮고 해서 울트라로 넘어왔고..
현재 주당 50키로 정도 뛰고.. 하프/풀코스 문제없이 잘 뛰고 있습니다~~
gps도 정확하고 무엇보다 폰 연동에서 자유로워서 좋습니다~
가민은 애플워치처럼 셀룰러 모델이 따로 없는거죠? 러닝할때 폰을 무조건 들고 나가야한다면 울트라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ㅜ
산이나 스포츠 할땐 가민 피닉스
여행이나 배터리 걱정안할땐 울트라
일상에는 애플워치입니다.
3개중에 꼭 하나라면 울트라 할거 같아요
이미 기본 모델을 가지고 있는상태서 하나를 더 추가하려면 가민이 나을까요? 일상에서는 기본 모델이 울트라보다 더 나은거 같아서요
충전도 귀찮고 센서도 따로 달아야 하고 해서요.
다만, 가격이 같다면 울트라로 갈거같아요ㅎㅎ 가격이 최소 2배 이상 차이날테지만..ㅠㅠ
그에비해 애플은 달리기 워크아웃 만드는것도 복잡하고 궈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