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절대아님 물론 제가 광고쪽에서 일 약간했었는데 모르는거나 마찬가지 밑에 스샷으로 인증 첨부합니다
물론 코트리 후기라서 더욱 그래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그럼 뭐 어떰니까 내가 좋아서 쓰는게 후기이고 후기가 광고도 되는건데

역시 배대지는 갓갓 코트리 우체국이라 그런지 엄청 빠릅니다
토욜 비행기가 월욜에 도착했는데 화물 인도가 당일 밤 늦게 이뤄지는 바람에 택배도 하루정도 딜레이됐으나

배대지 사장님께서 걱정 안 되게 화물 인도되는 사진들이나 여러모로 새벽에 잠도 못 자면서까지 신경 써주셨습니다.
더군다나 방송에서 양도도 가능했습니다! 사장님 중계 - 방송 채팅으로 트래킹 및 신청서 확인하시고 개인정보 흘리지 않는 선에서 오픈카톡이나 텔레그램으로 양도 하는분과 연결하여 이체 해드리고 트래킹 번호 받아와 다시 신청서 작성하여 저한테 오게했습니다.
추가로 한 대 더 필요했는데 마침 운 좋게 512 블랙 180에 양도 받았고 바로 출고 때려 주셨습니다! 신발 또한 7만에 낙촬!
나이키 에어포스1 미드나잇 남자 270 / 여자 275 사이즈


하루 날잡고 스토어 픽업 다 하시고, 배대지에서 쿠리어(배달)까지 받고
솔직히 사장님께서 고생이란 고생 다 하면서 아이폰 출시 때마다 전담해주시는데 솔직히 이렇게 까지 해주는 배대지 없다고봅니다
솔직담백하게 제가 이번에 아이폰 직구는 처음 코트리 이용해보면서 느낀점만 빡세게 적었습니다.
가입비용이 든다네 비용이 비싸네 사장님이 별로라네 다 들어보고 이용한건데 사장님께서 약간 츤데레라서 그렇지
이용해보면 이해됩니다 무조건
/새빛
전 내년에 훗타웃으로 직구하려구요 ㅋㅋㅋㅋ
가입비를 내는 심리란 무언가 특별한 서비스가 있음을 기대하기 마련인데, 타 배대지 대비 뭐가 있을까요?
현지픽업? 그거 대당 5만원씩 받고 해준거고, 가입비 만큼의 가치에 해당하는 서비스는 딱히 없는 거 같아요.
라방에서는 징징징... 슈퍼챗 쏘면 빨리 보내주고 ㅋㅋㅋㅋ
가입비 없는 배대지 써도 추석 전에 잘 받았고
이번엔 코트리 1대 호야 1대 받았는데, 내년엔 코트리 안쓸거같아요.
/Vollago
그리고 솔직히 광고처럼 보이지만 같이 기다렸던 분이 올린 리뷰고 + 저도 추석전에 받을 수 있을지 간당간당하면서 기다렸던 입장으로 200% 공감가는 글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