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저만 다른 사람보다 예민한거 같아요.
다들 그냥 국내판 사는분위기고
해외판도 저처럼 까다롭게 안보는거 같은데 저같은 분 있나요...
솔직히 국내 2년 as 무의미한거 같아요. 파손, 배터리부분은 다 유상이고
그외 문제로 인하여 as받아본적이 아이폰3s부터 지금까지 쓰면서 한번도 없네요
찾는 조건
1. 카메라 무음
2. 유심 가능
3. 이심 가능
국내판 - 카메라 유음 : 탈락
일본판 - 카메라 유음 : 탈락
미국판 - 유심 트레이없음 : 탈락
홍콩판 - 이심 미지원 : 탈락
호주는 비싸고 대만, 태국 생각중인데 사는 방법이 현지 날라가는거 밖에 없네요..
근데 저같이 사시려고 시도하는 분이 안보이네요;; 저만 유난인가봐여..
아이고...발권 이미 끝내셨군요.
행동력...이...근데 결국 어디로 가시나요?
촬영가능한 전시장에서도 기본카메라 촬영으로 인해 소음이 심각하거나 그걸 불편해서 쳐다보는 인식을 못느껴서 그런지 싶습니다.
이유는 단지 빠르게 배송받아서 먼저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고, 카메라 무음은 걍 덤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음 아니더라도 직구한다면 미국직구 할 것 같아요.
조용한 곳에서 카메라 사용하거나 셔터음이 불편할만큼 거슬린적 없어서 그런듯 합니다.
나만 나는 것도 아니고, 대한민국에서 휴대폰 산 사람은 특별한 방법을 사용하지않는이상 다 나는건데요 뭐..ㅋㅋ
방금전에 회의 시간에 PT하는 화면을 사진찍었는데 만약 국내판이면 조용한 회의 속에서 찰칵 소리나는거 상상하기도 싫네요...ㅜㅜ
저는 그게 괜찮다는 말씀 드린거예요..ㅎㅎ
셔터음 나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치 않을 겁니다. 본인들도 촬영이 필요해서 찍으면 소리 날거거든요.
찾아보세요. 막 그렇다고 개인사업자 정도까진 아니고 홈페이지도 따로 있습니다.
저도 홍콩판/호주판/대만판 셋 중에 고민했었기 때문에 찾아본 적 있거든요.
대만판이 한국판에다가 무음 끼얹은 스타일이라서요...저도 원래는 대만판으로 가려고 했었는데요.
근데 저는 홍콩판이 오히려 좋아요.
솔직히 k-esim 아직도 별로잖아요. 잘 쓰고 게신지는 모르지만...해외여행때 이심 가는거 좋긴한데
저는 현지 유심 구매해서 쓰는 타입이라서요.
유음이 아니라 카메라 ''무음''을 끼얹은 판이라는 소리였습니다.
그러니까 한국판에 카메라 무음을 끼얹으면 딱 대만/호주판이라는...그런 말이었어요.
제가 도중에 말을 하다가 꼬였나봐요. 오해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저도 안그래도 해외 여행을 가면 이심이 나은가 싶은데 제가...여행을 년 2회가면 진짜 이야~ 아예 외국에서 살았구나 살았어~ 하고 정말 많이 갔다고 할 정도로 그렇게 까지 바깥으로 나가진 못하는...ㅠㅠ 사람이라서(흑흑 너무 부럽습니다.) 현지유심 구매로 어찌해보는게 괜찮을 것 같아서요.
선불유심같은거요...
그리고 이제...그렇다보니 현실적으로 저는 한국에 더 오래 있는데 아실 것 같지만 대한민국의 e심은 진짜...그렇잖아요?
한국은 의도적으로 e심을 죽이고 있다보니까...유심을 쓸까하고 있습니다.
아마 16이나 17에서는 호주나 대만판으로 갈 것 같긴해요.
그때쯤에는 e심이 그래도 더 나을 것 같아서요. 해외에서도 선불유심보다 더 대중화가 될 것 같고요.
외우 왕복항복권 10만원대도 있군요...
스카이스캐너 이런 쪽으로 알아볼 수 있는 티켓인가요?
각자의 취향인데 말이죠.
저는 당시에 듀얼물리심 때문에 홍콩판 12 사서 쓰고 있는데
그렇게 덤으로 무음을 써보니... 유음을 쓰게 된다면 너무 불편할거 같아 이번에도 해외판 사려고요.
미국판은 kesim때문에 패스하고 이번에도 홍콩판 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