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1프로에 데이터 쉐어링 유심을 꼿아서 사용하니까
어떤 방법으로 된건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테더링이 무제한으로 사용이 되더라구요? 용량이 안 줄어들구요..
분명히 본 유심이 아니고 쉐어링 유심이였는데 말이죠.
그런데 안드로이드에서도 될까해서 갤럭시에 꼿았다가 유심 업데이트인가 뭔가가 뜨길래 부랴부랴 강제 종료를 했는데도 다시 아이폰에 꼿아서 쉐어링 하니까 다시 쓰고있는 데이터가 잡히더라구요ㅠㅠ
제가 어떻게 한지도 모르겠고...
11프로에 데이터 쉐어링 유심을 꼿아서 테더링 무제한으로 쓰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 참고로 본폰은 아이폰14프로 테더링하고자 하는폰은 11프로 꼿았던 안드로이드는 갤럭시9플러스 입니다
KT이고 LTE무제한 89짜리 쓰고 있습니다. 쉐어링2회선 애플워치 데이터 투게더 쓰고 있습니다.
데이터 모듈(인텔)이 달라서인지 아니면 또다른 문제인지 테더링에 대한 사용 여부가 확인이 안되더라구요.
12pro부터는 테더링이 감지되어 테더링 데이터가 빠지는데 퀄컴 칩셋입니다.
말씀하시는대로 기존 본 폰에 쓰는 유심을 꼿으면 감지가 안됩니다.
그런데 데이터 쉐어링 유심도 감지가 안되었다가 안드로이드폰에 꼿았다가 뺀 이후로는 다시 감지가 되더라구요ㅠㅠ
본 유심말고 데이터 쉐어링 유심을 꼿아서도 감지를 피하는 방법은 없을까요??ㅠㅜ
SKT는 아이폰13 시리즈부터, kt는 아이폰12 시리즈부터, U+는 iOS 12 이상부터 테더링APN이 통신사 프로파일에 추가되어 테더링이 감지됩니다.
참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7735171CLIEN
테더링 감지를 피하려면 SKT는 아이폰12 이하, kt는 아이폰11 이하, U+는 iOS 11 이하에서 사용하면 피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저도 본 유심을 꼿았을때는 테더링이 무제한으로 사용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쉐어링 유심을 꼿았을때 데이터가 안잡혔던게 어떻게 그렇게 된건지 모르겠고 다시 쉐어링 유심 꼿아서 쓰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쉐어링 데이터 소모는 테더링이 아니기 때문에 소모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데이터ON 프리미엄 요금제의 경우 쉐어링 2회선에 50GB, 투게더에 50GB를 주고 데이터 소모 다하면 QoS속도 제한으로 무제한 제공될 것입니다. 테더링의 경우 모회선에 한해 50GB제한이 있고, 사용량 조회에서 '스마트기기/테더링 데이터' 항목으로 조회가 됩니다.
만약 쉐어링 부분의 데이터 소모가 안되었다면 모회선에 핫스팟으로 붙어서 쓰였거나 아니면 사용량 조회 시간차로 소모가 안된 것으로 보였거나 단순 전산 오류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