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물리심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기존에 물리심에서 esim 넘어가신분들
장점이 있을까요?
가끔 신호가 잘 잡히다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심문제로 이럴수도 있다는걸 본거 같아서..
바꾸는 김에 esim 바꿔볼까 생각도 들어서 함 여쭤봅니다.
그리고 혹시 esim 으로 듀얼도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현재 14프로 사용중이고.. 해외 출장이 잦은데 요즘은 거의 esim이 편해서
해외esim구매해서 사용을 자주 하거든요..
만약 안된다면 물리심 그대로 남아야 할거 같네요. ㅠ
eSIM은 물리심의 금속단자 접지 단계가 없으니, 저항, 발열, 수명 등에서 더 좋아야해요.
그런데 한국 eSIM은 화이트리스트로 발급하는 방식이다보니 국내 유심의 경우 명의 일치가 필요하고, 기기 변경시 재등록 과정이 불편하고, 통신사별 1개씩만 발급되는 등 K-eSIM은 이상하게 불편하게 만들어놨더군요.
저는 SKT 메인은 유심이고 보조번호로 '마이투넘버'로 이심 으로 개통했습니다.
마이투넘버로 이심 개통해서 신호가 유심이랑 같이 떨어지는지 보면 될 거 같아요.
마이투넘버는 1달에 8800원입니다. 약정 및 할인이 없습니다.
이심 규제도 심하고 중고 판매 시 귀찮은 일이 생길 수 있습이다
메인 SKT usim -> esim 갔다가 다시 usim으로 원복했습니다
자칫 초기화라도 되면 지워질수 있는 부분도 있고, 여러모로 USIM이 안전하네요.
미국에서 대부분의 통신사는 한국구매폰일 경우 esim이 안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다른 나라에 같은 경우도 아직 esim 선불로 구매가 안되는 경우가 많고요.
유심이 딱 하나 불편한건, 요즘 대포폰, 보이스 피싱 때문에 생긴 장치로 인해서 락이 가끔 걸릴 수 있다 정도..
유심을 빼서 다른 기기에 꽂기 전에 기기를 완전히 종료시키고 나서 빼고 새로 꽂은 기기에서도 완전히 꺼진 상태에서 꼽고 켜라고 하던.. 안그러면 락이 걸리더라구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