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공유 방식으로 작업하면 실시간 연동이 됩닏.
다만, 문제점은 PC에서 텍스트로 메모한 내용의 띄어쓰기가 전혀 되지 않네요.
맥OS에서 파일을 클라우드에 저장하면 자음과 모음이 분리되는 것처럼 OS 간 호환 문제인가 본데 해결을 해 줄런지 모르겠네요.
링크 공유 방식으로 작업하면 실시간 연동이 됩닏.
다만, 문제점은 PC에서 텍스트로 메모한 내용의 띄어쓰기가 전혀 되지 않네요.
맥OS에서 파일을 클라우드에 저장하면 자음과 모음이 분리되는 것처럼 OS 간 호환 문제인가 본데 해결을 해 줄런지 모르겠네요.
꽃게가 간장 속에 반쯤 몸을 담그고 엎드려 있다 등판에 간장이 울컥울컥 쏟아질 때 꽃게는 뱃속의 알을 껴안으려고 꿈틀거리다가 더 낮게 더 바닥 쪽으로 웅크렸으리라 버둥거렸으리라 버둥거리다가 어찌할 수 없어서 살 속에 스며드는 것을 한때의 어스름을 꽃게는 천천히 받아들였으리라 껍질이 먹먹해지기 전에 가만히 알들에게 말했으리라 저녁이야 불 끄고 잘 시간이야 안도현 '스며드는 것'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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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계정 로그인도 그렇고 왠지 조만간 크로스플랫폼 동기화/편집 지원할 거 같아서 결국 영구라이센스 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