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나 유튜브 잇섭 이런데만 봐도
아이패드 애케플이 아이폰에 비해 수리조건도 덜 까다롭고, 소파 같은데서 보다가 얹어두고 모르고 깔고 앉거나, 책상에서 떨어트리거나.. 아니면 아예 작정하고 유튜버들 하는 휘어짐 테스트 처럼 반갈죽을 내도 5만원에 수리할 수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제가 갖고있는 아이패드에는 모두 가입을 시키고, 추가로 주변에 아이패드 산다는 친구들한테는 무조건 추천을 했었거든요
근데 아이패드도 케어플 없이 쓰는 경우도 많나요??
2년 써도 배터리도 멀쩡하고
발품 팔기 귀찮아서 결국 한번도 안 받았네요
폰은 가입할까 고민중이긴 합니다
전화기는 워낙 잘 떨구고 워치의 경우는 거의 손목에 계속 있다보니 벽등에 스크래치가 잘 생겨서 들었습니다.
여기같은데서나 다들 필수로 드는거처럼 보이는 거죠…
아직도 필요성은 못느끼고 있네요
지난번 아이패드는 가입해서 썼고 지금 쓰는 아이패드들도 가입되어 있긴 한데 다음 아이패드들은 좀 고민입니다. 혜택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폰 패드 맥북 전부요.
제가 조심해도 가끔은 외부요인이 있더라구요...
저는 케어플 덕분에 잘 교환받고 그런 편이여서 다음번에도 들 예정입니다.
아 저는 필름같은거는 잘 안 붙이는 스타일 입니다
아이패드 본체와 매직키보드와 애플팬슬을
모두 보장 받을 수 있어서 짱 혜자입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만료때까지 아무 이상없더구요 ㅎㅎ..
사실상 리퍼받을일이 적단 뜻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