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 앱에서 애플아이디 항목(가장 위)에서
1. “icloud를 사용하는 앱” 이 부분이 백업입니다. (동기화)
2. “기기 백업”의 icloud백업은 끕니다.
이제 설명드리겠습니다.
여러분에게 중요한 것은 “사용자 데이터”입니다.
“프로그램(앱)”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엑셀 프로그램은 언제든 재설치 가능합니다.
하지만 엑셀로 작성한 엑셀문서는 백업해야할 대상입니다.
그건 사용자가 직접 만든 데이터라 다른데서 다운로드가 불가합이다.
“모든 데이터 및 설정 재설정” = 포맷 하실 때
- 1번 켜져있는지 확인하고
- “파일”앱에서 로컬 데이터 확인, 있다면 icloud로 넘겨주고
- 재설정 후에
- 앱들을 하나하나 재설치하면서
- icloud 로그인 해주면
- 각 앱의 사용자 데이터가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들어오며
- 연락처. 메모, 미리알림, 문자 등 모든게 동기화되어 들어옵니다.
“기기 백업”은 제 기준에서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용량만 차지하고 용량 부족 경고 메시지를 띄울 뿐입니다.
앱 자체는 앱스토어에서 가져오므로 용량을 차지하지 않아, 앱마다 보통 10MB 내외이거나 1MB도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굳이 하나하나 재설치하는 것보단 데이터가 큰 앱만 본문처럼 따로 백업하고, 나머지는 켜 두는 걸 추천합니다 (데이터에는 앱 설정도 포함되니 웬만하면 끄지 않고, 용량이 부족할 때만)
중간의 모자이크는 10GB가 넘는 게임인데도 100MB만 사용 중입니다
나머지 게임도 용량은 비슷하지만 500KB만 사용 중이네요
님이 하시는 건 그냥 폰 초기화 하는 거랑 다를바가 없는데요..
그 초기화해서 일일히 다시 설치하는 걸 안할려고 백업하는 거죠...
예전에 아이튠즈 통해 백업/복원하면 내려간 앱들도 싹 복원됐었는데 말이죠.
토렌트랑 유튜브 컨텐츠 다운로드 가능했던 앱들 생각나네요-사용하고 싶단 말은 아닙니다-.
iFreeSMS앱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