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일 예쁜건 쌩폰이긴 하죠.
하지만 파손이 무서워 구입하자마자 계속 케이스를 쓰고있긴 합니다.
그래도 가끔 쌩폰의 디자인을 보고싶을 때, 집에 있을 때 케이스를 벗기고 써보기도 하는데요,
뒷판이 너무 미끄러워서 오히려 손에 힘도 많이가고 불편하더라구요.
파손을 빼더라도 뭔가 쌩폰이 쓰기가 더 불편한 느낌이던데, 쌩폰으로 쓰시는분들 괜찮으신가요??
사실 제일 예쁜건 쌩폰이긴 하죠.
하지만 파손이 무서워 구입하자마자 계속 케이스를 쓰고있긴 합니다.
그래도 가끔 쌩폰의 디자인을 보고싶을 때, 집에 있을 때 케이스를 벗기고 써보기도 하는데요,
뒷판이 너무 미끄러워서 오히려 손에 힘도 많이가고 불편하더라구요.
파손을 빼더라도 뭔가 쌩폰이 쓰기가 더 불편한 느낌이던데, 쌩폰으로 쓰시는분들 괜찮으신가요??
아이폰4 시절부터 쭉 필름, 케이스 없이 쓰는 중인데
전 앞으로도 계속 노필름, 노케이스로 쓸 것 같아요
생폰이 얇고 가볍고 예쁜것도 있구요
그 밖의 다른 아이폰도 동일하게 사용했고, 지금도 13미니 역시 그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Vollago
11프로 12미니 13프로 지금 14프로도요 ㅋㅋ 뒷판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손에 땀이 조금 있는 편이라 땀빨로 잘 사용합니다 ㅋ
제가 아는 사람은 산 날 바로 떨어트리더군요.
이전까지 얼마나 많이 떨어트렸는지 세어 보시면 답 나올 거에요.
/Vollago
아마 그립감은 쌩폰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 겨울엔 못 하고 손에서 땀 나는 여름만 케이스 벗기고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좋은 그립감이라고는 못 하겠지만 디자인 제대로 즐길 수 있고 답답하지 않아 좋네요
옆면 스크래치는 아직 없고 예전에 한 번 떨어뜨린 적 있는데 그 땐 다행히 케이스 씌웠을 때라...
쌩폰인 지금 그랬다고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밖에 나가면 좀 신경써서 들고 다니긴 해요
그거 빼곤 다 좋아요.
/Vollago
들고 14프로맥스 생폰씁니다~ 보고만있어도 이뻐요 ㅎ 케이스쓰면 너무 무거워요
모서리는 당연히 여러번 떨궈서 거칠어졌구요
걍 애케플 한김에 생폰쓰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맥세이프 그립톡 붙이고 씁니다
이게 제일 좋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