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입니다. lock된 기기라고 부품용으로 판매하는 폰들이 종종 보이는데, 12 pro max가 거의 1/2 ~ 1/3값에 중고로 나오는데 unlock이 어떤 방법으로든 불가능해서 인가요? 혹시 장물이고 원 소유자가 도난신고를 해서 영구정지가 된 상황이라 판매되는 거겠죠?
사연이야 어쨌든 아이폰은 락이 걸리면 영원히 못푸는건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해외입니다. lock된 기기라고 부품용으로 판매하는 폰들이 종종 보이는데, 12 pro max가 거의 1/2 ~ 1/3값에 중고로 나오는데 unlock이 어떤 방법으로든 불가능해서 인가요? 혹시 장물이고 원 소유자가 도난신고를 해서 영구정지가 된 상황이라 판매되는 거겠죠?
사연이야 어쨌든 아이폰은 락이 걸리면 영원히 못푸는건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락은.. 일반적으론 못풉니다.
애플 아이클라우드 락이면 메인보드를 못 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액정 등을 활용하는 부품폰으로 팔리는거구요. (반대로 락은 안걸렸는데 외관 파손 폰 등과 섞어서 작동 폰 한대를 만드는 식입니다)
예전엔 탈옥 등을 통한 핵티베이션이란게 있었는데, 요즘엔 탈옥 자체가 어렵거나 거의 안나와서 안될 것 같네요.
다른 측면으론, 그거 모아다 파는 사람은 그게 업인데, 방법이 있으면 1/2~1/3 가격으로 팔지 않고 자기들이 해결해서 비싼 돈 받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