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생겨 14pro max(240g) -> XR(194g) 로 잠깐 사용해야 하는데.. 너무 가벼워서 장난감인줄 알았어요.
XR로 3년정도 사용했는데 당시엔 결코 가벼운 폰이라고 생각한적이 없는데.
240g 휴대폰에 단련이 되어 정말 쾌적하게 사용중입니다 ㅎㅎ
주사율이나 사파리속도 같은건 3일정도되니 적응이 되아 사용에 큰 불편함이 없네요
티타늄 프레임이 변수겠지만 아이폰15가 출시되면
가장먼저 무게를 볼것 같아요
ps) XR은 지금도 현역이군요 :)
XR로 3년정도 사용했는데 당시엔 결코 가벼운 폰이라고 생각한적이 없는데.
240g 휴대폰에 단련이 되어 정말 쾌적하게 사용중입니다 ㅎㅎ
주사율이나 사파리속도 같은건 3일정도되니 적응이 되아 사용에 큰 불편함이 없네요
티타늄 프레임이 변수겠지만 아이폰15가 출시되면
가장먼저 무게를 볼것 같아요
ps) XR은 지금도 현역이군요 :)
인지부조화 오더라구요 ㅋㅋㅋㅋ이렇게 가벼웠었나
특히 7은 진짜 무슨 그냥 깃털같아요
디자인도 좋다만, 카메라 스펙을 계속해서 올릴거라면 다른 부차적인것에서 경량화를 시켜줬으면..
5~10g에도 아주 민감하죠. 하물며 46g이면 뭐... 어마어마한 체감일 듯 합니다.
그리고 옆에 있던 대망의 14프맥을 들었는데, 물론 도난방지 커넥터의 무게도 포함이 됐겠지만.. 정말 이건 묵직을 넘어섰다..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한 손으로 스크롤 및 터치 해봤는데 시큰 거려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