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에 후쿠오카 여행을 갔다 와서 아이폰 14 Pro를 구매했습니다.
엄청 고민하다가 Sim Free & Tax Free를 이야기하고 이것 저것 하는데 말이 안 통해서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 iPhone 14 Pro 256G : 149,819엔 (10% 면세금, 7% 할인 추가 할인은 아이폰은 해주지 않는다네요)
- Apple Care 2년치 : 29,800엔
- BlueColor 상쇄 하드 필름 : 1,320엔 인데 AppleCare 구매한것으로 포인트 받아서 894엔 빼고 426엔
- 필름붙이는 서비스 : 550엔
이렇게 해서 총 180,595 엔인데 오늘 환율 계산하면 약 1,641,717원이네요.
후쿠오카 빅카메라 텐진 1호점에서 샀는데.. 케이스는 일본말을 몰라서 고민 + 구매하는데 걸린 시간 하니 너무 오래 걸려서 케이스는 페이퍼케이스인가 주문해 놨습니다.
애플케어도 환율 때문에 일본이 더 쌀것 같아서 빅카메라에서 계약해버렸습니다. 이거 하려면 뭔가 빅카메라 포인트 멤버여야 하는지 포인트 카드를 만들어 주네요. ( 그래서 케이스 894엔은 할인 된것 작은 즐거움이 ㅎㅎㅎㅎ)
사버린다음에 잘 샀는지 확인하는것 만큼 바보가 없다는데, 제대로 산것인지 좀더 다른 옵션은 없는지 궁금해서 글올려 봅니다.
쿠팡가격은 쿠팡와우멤버여도 1,517,080원 + 애플케어 329,000원 이면 필름 빼고도 1,846,080원 이라서 아무리 봐도 이익인것 같아서... 흐음...
제 계산은 약 22만원 이득 이였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 한가지 추가입니다. : 일본에서는 한국 심을 테스트 안해보고 한국와서 집어넣어 봈는데 개통이 안되네요.. 대리점 가서 등록해야 된다는 글을 읽어서 월요일 대리점가서 등록해야 할것 같습니다.
----- 이거 희한 한게 오늘 대리점 가서 개통하려고 대리점에서 심을 뺐다가 꼽으니까 자동 개통이 되네요. 점원 말이 2~3번 껐다가 키면 개통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희한하더군요. 토/일에는 정말 개통이 안됐었는데....
-- 두가지 추가 : 하나카드에서 트레블로인가 실시간 환전해서 환율 저렴한걸로 카드 수수료는 없는 옵션으로 진행한 내역입니다.
아래는 제가 산 하드타입 필름 사진입니다.

그리고 계산법에서 빠진거 있으세요. 음^^
그리고 정보성 의도도 있었습니다. ^^
/Vollago
이정도는 거의 상시가 수준이고
할인행사하면 프로 256기가 기준
120,130만원대도 가끔 떴었죠.
근데 필요할 때 샀으면 그게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