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속도나 커스트마이징, 다양한 플러그인 지원 등 써보니 좋은건 알겠는데
오랜만에 다시 한번 사용해보니 크게 불편한점이 두가지 정도 있네요.
첫번째는 기기간 동기화에서 발목이 잡혔고 근데 요건 아이클라우드 동기화 -> git 연동으로 어느 정도 해결
두번째는 생각하고 있는 노트 스타일이 있다면 플러그인 찾아봐야되고 오류나면 수정도 해줘야함 -> 손을좀 탐
그래서 노트 한번 쓰는데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들었고 다른 대체제(업노트, 에버노트, 원노트, 노션 등)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옵시디언을 써야할까 계속 생각중입니다.
remnote, logseq?, craft도 여럿 있던데 좀 더 찾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