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에서 올렸지만 백업에 대해 하나 배웠습니다. 클라우드 백업은 그 앱에 들어간 도큐먼트까지 함께 백업되진 않는다..
제 추억이 가득한 구글포토안의 사진은 아이패드에서 소멸되었지만 다행히 아이폰에는 살아있네요.
다들 사진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냐스로 관리하는 분 제외!)
일단 과거 사진들은 외장하드에 있긴한데 사실 자주 열어보지 않아서 클라우드에 옮길필요는 없습니다. 그래도 추억기억하는용도로 좋긴 하더라구요.
구글포토가 직관적이긴한데 이걸 유료로 가입해서 쓰자니 빈도가 높지는 않고 원드라이브 학생계정 1테라 있는거랑 구글에 다른 계정에 한 30기가 애플 클라우드 256기가정도가 있네요. 안그래도 1-2테라 데이터 백업도 필요한데 기존에는 하드 두대로 양쪽백업을 해두었는데 혹시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이제 물리하드백업은 좀 번거롭고 시대에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제 기준에서는)
백업용도가 자주열어보는게 아니기 때문에 클라우드 매월 비용을 지불하는건 심리적인 거부감이 아직은 좀 있네요 ㅎ
추천 사진으로 잘 골라 표시해 줘서 그때 그때 잘 이용 중입니다.
그리고 구글 Nest Hub가 있어서 구글포토 사진을 전자 액자처럼 띄워주는 건 정말 좋아 추천해 드립니다.
(부모님 댁, 장인어른 댁에도 설치해 드렸더니 정말 좋아하십니다.)
애플도 내년에 액정 달린 홈팟을 출시할 모양인데 기대 중입니다. ^^ ㅎㅎ
다중 백업 중인데, 크게 보면 아이클라우드 + 공유기에 물린 외장 SSD + 외장하드네요
200G 요금제로 이제 부족하네요…
저도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ㅠ
500G 나 1TB 요금제 있으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
/iPhone13pro
외장하드는 들여다보기 불편해서,
NAS는 백업 책임이 저에게 생긴다는 걱정과 모바일 등에서 편하게 업로드하고 보기엔 불편해서,
결과적으로 구글포토 사용 중입니다.
그러면서도 이 구글 계정 하나에 문제가 생기면 모든걸 잃는단 생각에 사진 용으로 계정을 새로 만들었고, 외장하드 구매한다 생각하고 그 계정에 유료결제 해두었습니다.
저의 경우 월 비용 내는건 거부감이 없는데,(외장하드를 산다고 해도 똑같이 들어갈 돈...) 타사 서비스에 종속되는건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그렇다고 self-hosted 로 쓸만한 서비스는 안 보여서... 그냥 포기할건 포기하고 구글 포토 사용 중입니다....ㅎㅎㅠ
앱 지원이나 검색에 AI 사용, 이런 편의성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들을 포기 못할 것 같아요ㅠㅜ
이젠 다시 옮기는 것도 일인데 말이죠ㅠㅠㅠㅠ
픽셀 이용해서 원본백업 하고있어요
1) HDD: 매번 백업이 불편함, 저장된 HDD의 사진은 잘 안보게됨(접근성이 떨어짐)
2) NAS: 접근성은 HDD 대비 나으나, 휴대폰 위젯으로 사진 보기가 안됨 (HDD와 마찬가지로 저장만 하고 안보게됨)
3) 구글 포토: 접근성, 위젯으로 사진보기 등 모두 가능하나, 별도의 구글 계정이 필요하고 사진 공유가 힘듬
아이들 구글 계정도 필요 없지만 만들어야하고, 아이클라우드는 사진 찍고 보관함 이동하면 가족 모두가 간편히 볼 수 있음
4) iCloud: 별도 백업 필요 없음, 사진 많이 찍어 휴대폰 용량 부족 시 알아서 비워줌, 사진 찍고 보관함 이동 시 가족이 모두 볼 수 있음, 설정만 하면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은 별도 보관함 이동 없이 가족이 모두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