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질문도 드렸었는데 결국 넘어왔습니다..
갑작스런 분실로 인한 기변이지만 ㅠㅠ
화면 작고 가벼운걸 늘 바래왔어서 크게 불편한건 없지만..
몇가지 생각보다 거슬리는것들이 있네요..
주사율 역체감이 상당합니다. 빨리 적응 됐으면 좋겠는데 이틀차에도 여전히 버벅이는 느낌이라 난감합니다 ㅜ
두번째로 생각보다 디자인에 따른 무게감? 차이가 심하네요..
프로 디자인이 딱히 크게 이쁘다 생각한적 없었는데 늘 거슬리던 스댕 테두리가 그렇게 고급스러웠었나 싶을정도로 미니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다소 가벼운 느낌입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미니 256기가 구하기 힘들어 한참 돌아댕기다 결국 미드나이트 재고가 남아 그걸로 구입했는데 미드나이트는 제가 생각한 블랙하고는 거리가 머네요.. 예전 갤럭시에서 볼법한 푸르스름한 블랙? 다크 네이비? 같은 느낌입니다. 제가 선호하는 색상이 아니라 아쉽네요 ㅋㅋ
그 외 진동도 비교적 가벼워진 느낌에 이것저것 역체감이 생각보다 있네요 ㅋㅋ 다만 그걸 상쇄할 무게와 작은 화면은 너무 좋습니다! 추후에 미니 라인의 부활을 바라봅니다 ㅠㅜ
중입니다 ㅎㅎ
마찬가지로 저 역시 무광 알루미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시각적으론 확실히 스댕이 고급스럽긴 한 것 같더라구요 ㅎ
사용할 때 목적이나 효용이 완전히 다르다보니 어느 순간 역체감이 신경 쓰이지 않더라고요.
미니 들고 나갈 땐 브라우징이나 앱 사용도 최소화하다보니 역체감을 거의 느끼지 않네요.
통화할때 빼곤 주머니에서 뺄일 자체가 거의 없다보니 두 기기의 각자 사용이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사이즈 크 기가막혀요
아이패드도 있으니 큰 폰이 딱히 필요가 없네요 2배광학 카메라가 없는건 아쉽지만
초광각 빼고 2배 망원 넣어줬음 좋겠어요 ㅠ
주사율 적응은 영원히 안되네요.
FPS 게임 하다보니 민감한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