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고 거래가 많이 이루어 지는데
자급제 폰이라고 판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자급제 폰이라함은, 공기계여서, 어느 통신사든 가입이 가능하고,
제가 통신사와 계약 즉 약정가입도 가능한 기기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저에게 폰을 판매하신 분은 이 폰이 선택약정이 이미 걸려있어서,
제가 선약을 못하는 상황이여도
자급제가 맞다고 주장을 합니다. 서로 자급제에 대한 의견이 통일되지 않아서
의견충돌이 일어나는중인데, 제가 자급제에 대한 개념을 잘못알고 있는걸까요?
1. 제 주장-> 자급제폰이라함은, 선택약정이 어느곳이든 가입이 가능하고, 자유로이 쓸수 있는폰
2. 판매자주장->자급제폰이라함은, 선택약정이 안되어도, 폰기계값은 다 지불했으니, 선택약정이 안되더라도, 자급제가 맞다
보편적이고 대중적인 자급제폰이라는건 어떤걸 의미하는걸까요?
유심기변 괜히 잘못 걸리면 분실폰 등 꼬일 수 있으니 깨끗하게 전부 처리된 분과 거래하세요. 보통 유심기변이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중고거래 많이 올라옵니다~
만약 제가 쿠팡에서 오늘 아이폰 14 자급제를 샀어도 선약에 가입하고 쓰면 자급제+선약불가 상태가 되는겁니다.
갤럭시는 통신사향 단말기랑 자급제랑 펌웨어가 달라서요.
확정기변(선약)이 가능한 단말기는 자급제 단말기랑은 다르다고 봅니다.
이것으로 요금제 강제 여부가 나뉘거든요...
요금제 강제 여부는 선택약정 구매, 공시지원금 구매 차이 아닌가요?
선택약정 구매시 lte 단말기만 있으면 lte 요금제로 바로 변경 가능한걸로 아는데요.
자급제 단말기는 전산상 요금제 제한이 없습니다. 이는 통신사 이용약관에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자급제 아이폰이면 5G 지원 단말기라도 LTE/5G 상관 없이 요금제 변경 가능 및 확정 기변 가능합니다.
통신사향 단말기도 선택약정 개통이면 제한이 없는거 아닌가라는 이야기입니다.
자급제 단말기라는걸 구분지었던 시기는 5g가 없던 시절이기도 했고,
중요한 핵심은 그때 시절엔 갤럭시 같은 경우 강제적 통신사 어플 설치, 통신사 마크 표시등 이런것들이 중요했죠.
지금에 와서는 lte - 5g 자유로운 변경의 차이점이 있을지 몰라도 자급제라는 표현이 생긴 이유는 요금제의 자유로운 변경이 아니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윗 댓글에도 남겼지만, 선택약정 개통인 경우 즉시, 공시지원금 개통인 경우 6개월이 지난후 lte 단말기만 있으면 자유로운 변경이 가능한걸로 압니다.
특히나 아이폰 같은 경우 통신사에서 구매한다고 해도 공시지원금 받고 개통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도 하고요.
수시로 lte-5g 요금제를 넘나들면서 사용하시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lte 단말기를 구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자급제라는걸 구분 짓는건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자급제라는 것 자체는 한국 통신사 미유통 기준으로 나온게 맞고, 이 덕분에 통신사를 안거쳐서 통신사 커스텀이 없는 단말기가 나왔죠.
다만, 요금제 강제 여부가 5G와서 갈리게 되었는데... 한국 통신사에서는 기기가 지원하는 가장 최신 세대 요금제를 강제하는 못된 정책을 했습니다. 이를 자급제에 한해서는 강제할 수 없도록 제재해서 지금은 자급제 단말기에 한해 요금제 제한이 없습니다.
덕분에 통신사 유통 5G 지원 아이폰은 5G요금제만 가능, 자급제 5G 지원 아이폰은 LTE/5G요금제 가능의 차이가 생겼습니다. 이 때문에 하판 부분 수리(보드 교체), 리퍼비시 교환 등으로 일련번호가 변경되면서 한국 통신사 전산 상 통신사 유통 단말기가 되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고 뉴스도 났었습니다.(LTE사용 중 기변 안됨 등의 문제도 발생) 지금은 통신사에 증빙 자료 제출해서 전산 상 자급제 단말기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LTE단말기 유심기변을 통한 LTE요금제 사용은 편법이며, 확정 기변이 안돼 5G요금제로 갔다가 돌아와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때, 단종된 LTE요금제의 경우 돌아갈 수 없으므로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나 요금제 제한이 없는 자급제 단말기를 사용하면 유심기변 편법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고 판매할때 자급제 여부를 표기합니다.
1번은 공기계
2번은 완납단말기
가 맞습니다.
자급제 단말기는 한국 통신사에서 유통하지 않은 단말기가 맞습니다. 그래서 자급제 단말기는 사전에 한국 통신사 전산에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화이트리스트 기반인 한국 통신사에서는 이것으로 자급제 단말기 여부를 구분하며, 사용중인 단말기 모델명에 자급제가 표기됩니다.
또한, 자급제 단말기의 경우 모뎀이 지원하는 가장 최신 세대 요금제 강제가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요금제 선택도 가능합니다.
2. 선택약정이 되지 않는다면 공기기가 아니라 통신사에 할부 납부 중일겁니다. 자급제랑 이거랑은 별개..
/Vollago
선택약정 자체가 기기에 걸리는 것이기 때문에, 초창기에는 선택약정 걸면 유심기변조차 안됐습니다.
위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말씀처럼 선택약정과 자급제는 별개의 것이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분류를 굳이 하자면
선택약정 vs 단말기 기기 할인
자급제 vs 통신사 통해 구매한 기기
와 같이 별개의 범주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통신사에서 구입할때
선택약정으로 구매한다고 해도 통신사락이 걸려있어 확정기변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 단말기 할인으로 구매해도 2년 혹은 3년 약정기간을 채우고 나면 그 이후로는 선택약정도 자유롭게 가입 가능합니다.
2번은 완납폰
완납폰이 공기계가 될려면 약정이 끝나고 전산 등록 해제 되어야 가능
자급제 폰은 공기계로 처리
선택 약정은 폰과 상관 없이 요금제와 관련 됨
자급제를 전산 등록하면 해제 전까지 유심 기변만 가능
1의 경우는 스스로 주는(선택하는) 것이 가능
2의 경우는, 스스로가 아닌 통신사와 엮였으니 불가능.
당연히 1만 자급제라고 생각해요~
선택약정 가능하다고 통신사향 제품이 자급제가 되는게 아니니..
https://www.imei.kr/user/introduce/contents/01_01.do
선약 여부가 젤 중요할거 같네요.
자급제와 선약은 다른 개념이고요..
그게맞다면 요금제와는 다르게 봐야하지 않을까요?
개념이 다릅니다
자급제는 통신사를 거치지 않는 즉 제조사가
판매하는 폰입니다
핸드폰을 유통하는게 제조사냐 통신사냐 구분히는 겁니다
선택약정은 그냥 약정 거는거에요
내가 너네 통신사 특정기간동안 쓸테니까 할인해줘~
이거에요
제조사가 폰을 유통하니까 구매자가 어느 통신사를
이용할지 모르니 통신사 앱이 깔려있지 않죠
반대로 통신사가 유통하면 자기네 통신사 앱이 깔려 있는거구요
통신사용 기기를 구매히더라도 일부 제약이 있지만
해당통신사가 아닌 다른통신사로 개통해도 됩니다
자급제 이면서 선약 안할수 있고
자급제 아니어도 선약 할수 있고
자급제 이면서 선약 할수도 있습니다.
근데 선약이 기기 따라가나요? 사람 따라가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