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몬트레이로 맥북을 판올림한지 얼마 안됐어요.
근데 모하비때와는 다르게 아이튠즈가 뮤직으로 바뀌고 파일은 따로 관리하게 됐더군요.
근데 제가 Pdf파일 하나를 넣으려고 했는데
안넣어지더라구요...
파일쪽도 그렇고 책 쪽으로 들어가도 동기화를 하라는데
저는 맥북이랑 아이패드 도서는 동기화할 생각도 없고
패드에 더 자료가 많아서 이거 잘못하면 예전 아이튠즈 동기화 테러처럼 될 가능성이 농후해서 하질 못했어요.
이거...에어드롭으로 하라는 소리도 맥클리앙 쪽에서도 들었고 저도 일단 그렇게 하긴했는데요...그러면 아이패드에서 맥으로 빼올때나 아니면 윈도우에서는 뭐 어떻게 하라는건가 싶어서요.
이렇게 나사빠지게 만드는 이유가 뭔가 싶으면서도
제가 잘 몰라서인가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맥북에 있는 PDF 파일을 유선으로 아이패드 도서 앱에 넣을 수 있는 방법 사용중이거나 알고계신분 계실까요?
아이클라우드에서 가져오기
에어드롭으로 보내기 말고는 이제 맥 아이패드 순정에선 답이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즉각적인 반응도 어렵고 한번 꼬이면 된통 어렵게 됩니다. 에어드롭이 마음이 편하실거에요.
그러니까 유선으로 하는 방법은 이젠 없는거죠?
1. 아이패드에 pdf파일 많다.
2. 맥북 - 패드 - 아이폰간 동기화 할 생각 없다.
3. 아이폰에 별도 '유선'으로 도서앱에 넣는 방법이 없나
이것인데,
제가 시도해본 결과 "되긴 됩니다."'
문제는 예전에는 파일이 넘어가면 정상적으로 아이튠즈에서 삽입이 된걸 알수 있는데요.
현재는 파인더에서 해보니 갑작스레 선택적 동기화 옵션이 풀리고 파인더에서는 안보이는데 아이폰에는 들어와 있습니다. (????)
결과적으로 되지만 시스템이 굉장히 준비가 안된 상황으로 보입니다. 아마 파인더로 분리시키고 사람들이 기존 방법을 안쓰기에 신경을 안쓰는건지 저도 놀랐네요.
안정적으로 하고 싶다면 결국은 현재 서드파티 앱 이용이 가장 나아보여요
결국, 현시점에서 에어드롭으로 넣거나 파일탭에 아무 앱에다가 집어넣은 다음 아이패드 파일로 도서로 열어야하는 방법 말고는 없더군요.
솔직히 왜 이렇게 해놨는지 잘 모르겠어요.
도서 앱을 사람들이 잘 안쓰니까 그냥 버려버린 것인지...
이전처럼 파일 탭 안에 도서 앱이 있어서 거기다가 넣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해줬으면 편했을 텐데 말이죠.
에어드롭으로 옮길 경우에는 안에서 확인은 되는데 정작 저 책 탭에서 [저장공간 관리]를 누르면 제가 에어드롭으로 넣은 PDF는 뜨지도 않더군요.(지금 말씀하신것처럼 파인더에서는 안보인다는 부분이랑 일맥상통하는거 같습니다.)
우선 저 동기화 부분을 클릭하는 순간 아이패드 내에 있는 PDF가 사라지고 맥 도서(저는 맥으로는 도서앱을 이용하지 않아서 비어 있습니다)로 덮어 씌워 버리면서 안의 내용물이 다 사라지게 돼버려서 말이죠...
솔직히 카탈리나인가 빅서인가부터 여러 이미지 파일을 블록 지정한 후에 스페이스바로 퀵 룩하면 순서가 역순이 되는 버그도 아직도 안고쳐준거보면 아마 평생 갖고 갈 '개판' 같습니다.
서드파티 앱이라면 iMazing일까요? 유료앱에 가격도 세서 좀 부담스럽더군요.
좀 대체 앱이 있으면 좋겠는데 애플 유저들은 그다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크게 불편함이 없는걸보니 요원해보입니다.
유선으로 하는 방법은 없는거네요?
아이클라우드나 에어드롭 외에 유선으로 옮기는 방식은 이제는 사용할 수 없게된거죠?
그럼 카탈리나부터 유선으로는 불가능한거죠?
https://support.apple.com/ko-kr/HT205751
이 매뉴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맥북이랑 아이패드를 USB-C TO L 케이블을 꽂아서 직접 연결 후에 아이튠즈 등을 통해서 옮기는 것을 말하는거였습니다.
다들 똑같은 말씀만 하시네요.
방법을 아는 분이 없는걸 보면 애플이 유선으로 옮기는걸 없애버린거 같네요.
파일에서 넣는건 살아있는데요.
중요한건 Apple books는 책 탭으로 가있어서 그쪽으로는 넣을 수 없습니다.
해당 방법은 맥북 아이패드의 동기화랑은 일절 관련이 없는데 굳이 유선을 고집하시는 이유는 궁금하네요..
다들 그런 의미로 말씀을 하시는건데 글 쓰신 분이 이해를 못하시는건 아닌지..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구요.
기존에 모하비 OS 하에서는 맥북과 아이패드를 각각 케이블로 연결하면 아이튠즈 내에서 아이패드에 도서 앱에 PDF 파일을 도서에 직접 드래그하여 넣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이제 해당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냐 질문을 드린거였어요.
몬트레이에서는 아시다시피 [음악] 앱으로 바뀌면서 기존 기능들이 파인더로 옮겨졌는데
맥 도서와 동기화하지 않은 채로는 수동으로 드래그하는 것이 불가능해져서 내가 뭔가를 놓친건지 아니면 애플이 이제 그렇게는 허락하지 않게 만든건지 모르겠으니까요.
만약 저만 그러고있는거면 저에게 뭔가 문제가 생긴거니까 문제 해결을 해야할거고
그게 아니라 다들 이제 그렇게 옮기지 않고 무선으로만 옮기고 있다면 애플이 그 방법을 삭제한 것이니 지금 제 상태가 문제가 있는 상태가 아니란걸 확인하게 되는거죠.
맥북 도서와 동기화하지 않고는 순정 상태에서 유선을 통해 옮기는 것은 불가능해보이네요.
감사합니다.
https://support.apple.com/en-us/HT210611
네 거기서 안되도록 바뀌었더군요.
하려면 맥북 도서와 동기화를 해야하는데 그렇게하면 아이패드에 있는 것들은 다 삭제가 됩니다.
그래서 따로 물어본 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