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이패드 프로 M2를 샀는데 주변기기가 고민이네요
테이블에 세워두고 사용하려면 키보드 + 마우스 or 트랙패드가 거의 필연적인데..
1. 아이패드용 매직키보드
2. 키보드 + 마우스
3. 키보드 + 트랙패드
현재는 2번 키보드 + 마우스 (K380, 로지텍 페블) 사용중인데 마우스가 문제인건지 OS가 문제인건지 마우스 휠로 스크롤하는게 매우 불편하고 부자연스럽습니다
마우스 휠을 조금 돌리면 제자리걸음이고 주욱 길게 돌리면 가속이 붙어서 거의 최하단까지 가버리네요
이것 때문에 마우스 대신 트랙패드를 써야하나 싶은데 스크롤 이슈가 없는 마우스도 있으려나요.. (트랙패드보단 마우스를 선호해서요)
이상.. 두서없는 잡담이였습니다 주말 재밌게 보내세요


외출시에는 차라리 매직키보드가 제일 좋지
않을까요...
펜슬로 필기할 일이 있으면 그냥 매직키보드에서 떼서 사용하고
키보드를 써야하면 다시 매직키보드에 붙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않아 아쉽네요 또 비싸기도하고..
c타입허브에 usb꽃아서 하는방식으로 해보세요.
마우스 감도가 완전 다를겁니다.
/Vollago
키보드는 집에서도 역시 거의 안 쓰는데 (굳이 필요하더라도 맥북 유니버셜 컨트롤 때문에..)
트랙패드는 침대에 누워서 아이패드 위에 거치해둘때 배에 두고 쓰면 진짜 진짜 편합니다 ㅎㅎㅎ
매직키보드, 니케 거치대
나머지는 필요 없습니다. 2개가 최고이고, 제가 쓰는 환경에서 모든걸 커버합니다
일단 제 사용패턴상 11인치 아패프로를 12.9 이페프로가 대체하지 못하더군여..(늘 손에 들고 다니는데, 12.9는 화면 크기가 너무 크기도 하고..)
그렇다고 맥북프로13안치를 대체하는것도 제한적이라는걸 알고 결국 계륵같이 되었네요..
결국 12.9+매직키보드는 집에서만 독립적으로 사용하고..휴대용으로는 맥북프로13+아패프로11 조합입니다..카페같은 곳에서는 늘 유니버설 컨트롤로 두 개를 연동해서 사용하는 중이어서 딱히 별도의 액세서리는 없네요..애플펜슬과 정품 폴리오 말고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