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는 아이폰14프로에 caudabe 케이스 사용중이고, 충전거치대는 씨밀레(스톤루프) 맥세이프 충전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치대가 붙는 부분만 위로 솟아있어 카메라 간섭없이 잘 사용중인데
여름이 되어가니 발열이 심해, 쿨링팬이 있어 발열해소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써볼까 합니다.
검색해보니
1. esr 할로락 크라이오부스트 거치대
2. 신지모루 펠티어 맥세이프 거치대
두종류가 쓸만해 보이더라구요.
애니메이션은 신지모루 제품만 나오는것 같습니다.
현재 제품도 애니메이션이 뜨긴 하나 어차피 충전속도는 mfi인증이 아니라면 다 똑같은 7.5w로 알고있어
떠도 그만 안떠도 그만이네요.
두제품 모두 맥세이프 붙는 부분이 솟아있는 형태라 카메라 섬에 간섭은 없을것 같아 사용은 가능해보입니다.(예상)
혹시 두제품 중 사용중이신분들 어떠신지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이 제품 이외에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회사 로고 박힌 제품을 써본 소감을 알려드리자면 확실히 펠티어 소자가 내장되어
액티브 냉각이 되기 때문에 냉각성능은 탁월합니다.
한 여름 땡볕쏟아지는 대시보드위에서 네비 화면 계속 켜두고 맥세이프 충전 동작하면서도
폰이 뜨거워지지 않고 약간 미지근한 정도로 잘 유지됩니다.
당연히 화면밝기 제한이나 스로틀링도 걸리지 않게 됩니다.
발열이 엄청 심해서 스트레스 받았던 S22 시리즈와 아이폰13프로 모두에서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
문제는 의외의 지점에 있는데요. 펠티어 소자가 내장된 원형 패널이 바깥쪽 프레임보다 살짝 안쪽으로 조립되어 있어서
바깥쪽 프레임 부분의 날카로운 원형 부분이 케이스에 자국을 강하게 남깁니다.
아무래도 비틀어 떼고 할일이 많기 때문에 가죽케이스 제품은 최초 사용시부터 원형으로 찍힌다고 보면 되고요.
카본 제품이나 다른 케이스들도 표면에 자국이 많이 남아서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보통 제 경우는 케이스도 상당히 고가 제품을 많이 쓰는 편이라
성능에는 만족했지만 이 점때문에 결국 지금은 안쓰고 보관중입니다.
아 그리고 일반적인 맥세이프 규격보다 원형이 상당히 큽니다.
원형의 제품이어도 경우에 따라 카메라 간섭이 상당히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팬이 있으니 확실히 충전 할때 열 덜 받습니다 겨울엔 차가울 정도였는데 요즘엔 그냥 미지근 합니다.
장점은 자력도 괜찮고 나름 LED도예쁘게 들어와서 좋습니다.
단점은 팬 소음이 있습니다 통풍 3단 소음보다 조금 큽니다.
나이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고주파가 있습니다 저는 못듣는데 아내가 거슬릴정도라 해서 전 혼자 탈때만 전원 연결합니다
이외엔 딱히 큰 단점 없습니다.
모양상으로는 여전히 신지모루와 비슷하게 펠티어 패널 부분이 프레임 안쪽으로 조립되는 것 같은데
주파집 것은 케이스에 테두리 스크래치 안남기나요?
괜찮으면 저도 구입해보고 싶어서요.
괜히 팬소음만 커서 스트레스구요.
현재는 대안이 없어서 팬 있는 맥세이프 충전기 쓰고 있긴 한데
냉각이라는 본연의 성능을 기대한다면 펠티어가 짱이에요.
참고로 이전에 쓰던 ESR 충전기는 윗분이 소개한 주파집 충전기와 송풍구 거치부분이 동일하게 생겼는데 2년 정도 쓴 영향이 있겠으나 거치대 받침 관절부 플라스틱이 부러졌습니다. (지속적인 주행 중 진동과 반복적인 열수축이 문제였을 듯합니다.)신지모루는 받침없이 걸개로 송풍구에 직접 결착되는 방식이라 파손 우려는 좀 더 적어보입니다.
저는 14프로 caudabe 케이스 사용합니다.
카메라 부분 때문에 간섭이 생겨 충격시 떨어 집니다 ㅠ.ㅜ
그래서 책상에 설치해 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로 나온 제품은 사용 못해 봤습니다.
값은 비싸지만
발열관리가 되어
쿨링 제품안찾아도 될정도로 좋아요
벨킨 호환품은 발열심하구요
저번주에 신지모루 펠티어 맥세이프 거치대 구입해서 사용중입니다.
근데 정말 만족합니다. 일단 발열로 인한 액정 밝기 제한이 없어졌고,
전 티맵 + 티맵내 블랙박스도 같이 사용중인데 이게 생각보다 발열이 엄청나거든요.
근데 딱 미지근한 정도로 발열을 잡아줍니다.
한번 사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