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격 비쌈 2. 하단 뚫림 3. 유격이 있어서 찌그덕거림 4. 몇번의 탈착만으로 크랙생김
1, 2번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부분이긴 한데, 3, 4번은 이해를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VIBE
IP 121.♡.184.59
05-22
2023-05-22 17:48:59
·
추가적으로 테두리 안쪽으로 tpu가 덧대어져 있는데, 일반 tpu 케이스 만큼은 아니지만 테두리 쪽으로는 살짝 변색 옵니다.
RE2PECT
IP 61.♡.43.84
05-23
2023-05-23 13:13:47
·
@VIBE님 3번 정말 공감합니다. 정품 실리콘 혹은 정품 가죽케이스는 가격에 걸맞는 완벽한 마감인데 정품 클리어의 그 유격과 버튼감도는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EOS5
IP 39.♡.92.88
05-22
2023-05-22 17:41:10
·
13에 쓰는중인데 세일가로는 만족합니다 단 난 변색없는 투명 케이스, 정품 케이스여야만 한다. 이 두가지만 충족하면 되는 분이 구입하면 됩니다
itzy
IP 1.♡.105.35
05-22
2023-05-22 17:41:11
·
돈값..이라고 하면 개개인마다 달라서 평을 드리자면 1. 촉감이나 특히 변색관해서는 정품 케이스가 원탑이라 생각합니다. 2. 하단 개방되어있는 디자인은 저는 스와이프할때 부드러워서 만족하나, 그로인해 깨짐이슈가 있다고 합니다.(저는 사용하면서 겪어보진 못했습니다(13미니,14프로 사용했습니다..아마 착용방법을 잘못해서 깨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만족감에도..저는 방출했습니다. 이유는.. 1. 미끄럽습니다.. 2. 14프로에 착용시, 파지할때 하단 개방되어있는 부분때문에 새끼손가락이 너무 아팠습니다..무거워서요..
13미니 사용할때는 가볍고 작아서 가장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보였는데 14프로에서는 사용성이 너무 별로라 며칠 사용하고 방출했네요..
신시미
IP 183.♡.153.163
05-22
2023-05-22 17:41:21
·
저는 여태 써본 케이스 중에는 제일 낫더라구요; 일단 가죽은 물닿으면 안좋아서 제외, 실리콘은 먼지가 붙어서 제외, 남은건 클리어 케이스였는데 제 경우에는 핏감도 제일 좋고 유격도 없었습니다. 단점 당연히 있습니다. 크랙 생깁니다. 근데 사용하는데는 지장 없더라구요. 그것보다 실사용하면서 느낀 단점은, 버튼 누를 때 힘을 더 줘야된다는게 제일 안좋았습니다. 그거 말고는... 지금 2년 정도 쓰고 있는데 아직도 잘 쓰고 있습니다.
검정콩우유
IP 223.♡.201.161
05-22
2023-05-22 17:42:33
·
윗분의 1.2.3.4 모두 공감합니다 이럴거면 그냥 실리콘이나 가죽 사겠다라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그 뒤로 안사요 투명케이스
RETRO100
IP 223.♡.175.67
05-22
2023-05-22 17:43:41
·
아이폰은 이상하게 다른 투명 케이스들은 죄다 폰을 싸구려폰으로 만들더라구요 한 20개 써봤는데 정품이 제일 만족도 높아요
루이비통
IP 211.♡.191.207
05-22
2023-05-22 17:44:24
·
빅쏘레빗이나 esr 투케 추천합니다 정품 두께감도 별로고 뺏다꼈다도 어려워요
ngseojangsauna
IP 104.♡.30.43
05-22
2023-05-22 17:47:07
·
1년 8개월정도 써본 결과 여태껏 써본 케이스중 제일 만족합니다 변색하나도 없이 투명함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맥세이프자력도 좋고 몇번떨어뜨렸는데 보호도 잘됩니다. 구석에 크랙이 생기긴했는데 커지거나 그러진 않더라고요 탈착에 힘이 좀 들어가는게 아쉬운점입니다
좋긴 한데 단점이 두 개 있습니다. (윗분들이 이미 말씀하셨지만) 1. 측면 버튼이 잘 안 눌립니다. 스크린캡처 자주 쓰신다면 겁나 불편합니다. 2. 탈부착이 매우 힘들며 탈착 시에 하단 부분 무조건 크랙 생깁니다.
그럼에도 만족하며 쓰지만, 프레임바이 크리스탈 케이스가 이 두 단점을 상쇄하는 제품이라 해당 제품을 더 추천드립니다.
IP 61.♡.230.2
05-22
2023-05-22 17:54:14
·
저도 제일 만족한 케이스가 정품 클리어케이스입니다. 미끄러운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가장 무난한 케이스가 정품 클리어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TPU 때문에 생기는 약간의 변색은 재질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그게 싫으면 TPU 안 들어간 케이스를 사야 하는데 아마 너무 경질의 케이스가 대부분일겁니다.
술취곰푸우
IP 223.♡.164.46
05-22
2023-05-22 18:00:29
·
전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케요 변색 안되는것, 하단 뚫려서 스와이핑 편한거 두개가 좋아요 ㄷ ㄷ
라그나
IP 121.♡.56.25
05-22
2023-05-22 18:06:40
·
아이폰 초기 시절부터 투명만 쓰던 입장에서, 정품만한 케이스 못봤습니다. 투명케이스의 경우 유막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표면에 도트패턴이 들어가 있거나, 오래 쓸 경우 누렇게 이염되는 증상이 있는데 정품케이스는 이 단점을 모두 잡았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정품케이스도 8개월째 쓰고 있는데 전혀 변색된 게 없구요. 다른 싼 케이스들 사면 꽤나 자주 교체해야 해서 그거 몇개 살 바에 정품 케이스 하나 사는 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지극히 돈값 한다고 생각하여 처음 나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쭉 쓰고 있습니다. 반면 제가 생각하는 단점은 맥세이프 나온 뒤로 뒷면이 너무 못생겨졌다는 겁니다;
trigun
IP 221.♡.186.19
05-22
2023-05-22 18:12:52
·
전 정품 클리어가 제일 낫다고 봅니다. 가죽이랑 실리콘은 헤질때까지 써본적도 없지만 클리어 느낌이 가장 좋더라고요. 매번 가죽 실리콘 클리어 다사다가 이젠 클리어만 사네요.
정품 클리어의 단점은 위에 다 적어 주셨지만, 조금 익숙해지면 다 감내 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보다는 장점이 더 도드라진 점이 있습니다.
1. 아이폰 본연의 색감을 잘 표현합니다. 2. 변색도 없지만, 초반의 미끄러움은 한달 정도 쓰다 보면 적당히 뻑뻑해집니다. 3. 스크래치가 좀 생기긴 하지만, 그래도 심하게 긁지 않은 이상 스크래치가 잘 나지 않습니다. 덕분에 물티슈로 닦고 옷에 슥슥 닦으면 새거 같아집니다. 4. 하단 뚫린 것은 단점이자 장점이죠. 스와이프에 걸리지 않아 좋습니다. 5. 측면 버튼 부분은 약간 변색이 오긴 합니다만, 눈에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6. 케이스 본연의 임무 - 튼튼합니다. 한두번 아스팔트에 떨구었는데, 케이스만 조금 긁히고 충격을 잘 막아 주었습니다.
하지만... 정품 정가를 다 주고 사기엔 역시 좀 아쉬운 가격입니다. 세일이나 포인트 등 저렴하게 업어올 기회를 노려 구입하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당근도요.
Dike
IP 114.♡.72.141
05-22
2023-05-22 18:58:25
·
정품이 제일 낫더라고요 오히려 돈 값 하던데요
루키곰
IP 211.♡.2.237
05-22
2023-05-22 19:08:16
·
돌고돌아 저도 정품 클리어를 끼게 되더라구요. 뭔가 새 폰 산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주기적으로 낍니다.
투명 케이스를 산다면 그 중에서는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보호적인 측면이나 촉감이 미끄럽고 버튼이 뻑뻑하거나 크랙(저는 열번 정도 뺐다 꼈다 했지만 가이드 대로 빼면 안 남)이 생긴단 이슈가 있지만... 낀 상태의 폰을 보면 미려해서 다 용서가 됩니다... 그래도 저는 실리콘이 최애
1. 가격 비쌈
2. 하단 뚫림
3. 유격이 있어서 찌그덕거림
4. 몇번의 탈착만으로 크랙생김
1, 2번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부분이긴 한데, 3, 4번은 이해를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일반 tpu 케이스 만큼은 아니지만 테두리 쪽으로는 살짝 변색 옵니다.
3번 정말 공감합니다.
정품 실리콘 혹은 정품 가죽케이스는 가격에 걸맞는 완벽한 마감인데 정품 클리어의 그 유격과 버튼감도는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단 난 변색없는 투명 케이스, 정품 케이스여야만
한다.
이 두가지만 충족하면 되는 분이 구입하면 됩니다
1. 촉감이나 특히 변색관해서는 정품 케이스가 원탑이라 생각합니다.
2. 하단 개방되어있는 디자인은 저는 스와이프할때 부드러워서 만족하나, 그로인해 깨짐이슈가 있다고 합니다.(저는 사용하면서 겪어보진 못했습니다(13미니,14프로 사용했습니다..아마 착용방법을 잘못해서 깨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만족감에도..저는 방출했습니다. 이유는..
1. 미끄럽습니다..
2. 14프로에 착용시, 파지할때 하단 개방되어있는 부분때문에 새끼손가락이 너무 아팠습니다..무거워서요..
13미니 사용할때는 가볍고 작아서 가장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보였는데 14프로에서는 사용성이 너무 별로라 며칠 사용하고 방출했네요..
일단 가죽은 물닿으면 안좋아서 제외, 실리콘은 먼지가 붙어서 제외, 남은건 클리어 케이스였는데 제 경우에는 핏감도 제일 좋고 유격도 없었습니다. 단점 당연히 있습니다.
크랙 생깁니다. 근데 사용하는데는 지장 없더라구요. 그것보다 실사용하면서 느낀 단점은, 버튼 누를 때 힘을 더 줘야된다는게 제일 안좋았습니다. 그거 말고는... 지금 2년 정도 쓰고 있는데 아직도 잘 쓰고 있습니다.
이럴거면 그냥 실리콘이나 가죽 사겠다라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그 뒤로 안사요 투명케이스
정품 두께감도 별로고 뺏다꼈다도 어려워요
변색하나도 없이 투명함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맥세이프자력도 좋고 몇번떨어뜨렸는데 보호도 잘됩니다. 구석에 크랙이 생기긴했는데 커지거나 그러진 않더라고요
탈착에 힘이 좀 들어가는게 아쉬운점입니다
1. 측면 버튼이 잘 안 눌립니다. 스크린캡처 자주 쓰신다면 겁나 불편합니다.
2. 탈부착이 매우 힘들며 탈착 시에 하단 부분 무조건 크랙 생깁니다.
그럼에도 만족하며 쓰지만, 프레임바이 크리스탈 케이스가 이 두 단점을 상쇄하는 제품이라 해당 제품을 더 추천드립니다.
미끄러운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가장 무난한 케이스가 정품 클리어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TPU 때문에 생기는 약간의 변색은 재질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그게 싫으면 TPU 안 들어간 케이스를 사야 하는데 아마 너무 경질의 케이스가 대부분일겁니다.
가죽이랑 실리콘은 헤질때까지 써본적도 없지만 클리어 느낌이 가장 좋더라고요.
매번 가죽 실리콘 클리어 다사다가 이젠 클리어만 사네요.
그보다는 장점이 더 도드라진 점이 있습니다.
1. 아이폰 본연의 색감을 잘 표현합니다.
2. 변색도 없지만, 초반의 미끄러움은 한달 정도 쓰다 보면 적당히 뻑뻑해집니다.
3. 스크래치가 좀 생기긴 하지만, 그래도 심하게 긁지 않은 이상 스크래치가 잘 나지 않습니다. 덕분에 물티슈로 닦고 옷에 슥슥 닦으면 새거 같아집니다.
4. 하단 뚫린 것은 단점이자 장점이죠. 스와이프에 걸리지 않아 좋습니다.
5. 측면 버튼 부분은 약간 변색이 오긴 합니다만, 눈에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6. 케이스 본연의 임무 - 튼튼합니다. 한두번 아스팔트에 떨구었는데, 케이스만 조금 긁히고 충격을 잘 막아 주었습니다.
하지만...
정품 정가를 다 주고 사기엔 역시 좀 아쉬운 가격입니다.
세일이나 포인트 등 저렴하게 업어올 기회를 노려 구입하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당근도요.
/Vollago
변색도 없고 야외사용이 거의 주 인데도
아직 멀쩡하네요 .
그것빼면 만족스러웠습니다
아 사이드버튼도 드럽게 안 눌러지죠
정품 단점을 꼽자면
01. 맥세이프 자력이 약합니다.
02. 뚤린 하단 엣지 크랙 갑니다.
03. 변색 되는 편입니다. (다른 3만원대 케이스랑 동일)
장점은 마감이 좋습니다.
(맥세이프 링 부분)
클리어 케이스에 한표,,,입니다.
실케는 호평에 비해 실망,,
클리어 케이스는 혹평에 비해 만족...(유일한 단점 : 크랙, 하지만 내구성은 실케보다 좋다는 느낌...)